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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 주일] 복음 말씀에서, 개켜져 있었다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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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08 |
소순태 |
3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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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꽃이 되고 싶다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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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09 |
이근욱 |
42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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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티 성지 - 부활성야 01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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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09 |
박명옥 |
46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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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티 성지 - 부활성야 02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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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09 |
박명옥 |
5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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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참사랑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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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0 |
이부영 |
39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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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주일 복음 동영상- 부활 성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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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0 |
김혜진 |
45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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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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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1 |
주병순 |
32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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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24,13-35 묵상/ 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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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1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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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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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1 |
이근욱 |
37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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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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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2 |
이근욱 |
43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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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예수님의 벗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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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3 |
이부영 |
37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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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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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3 |
주병순 |
3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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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팔일 축제 - 배 오른 쪽에 그물을 던져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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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3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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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14일 야곱의 우물- 마르16,9-15 묵상/ 고정관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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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4 |
권수현 |
33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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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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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4 |
주병순 |
31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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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없는 순교자 - 배티의 영성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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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4 |
박명옥 |
3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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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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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5 |
주병순 |
32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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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전은 예수님의 십자가 상처가 되어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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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5 |
장이수 |
35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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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기다리는 마음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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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6 |
이부영 |
4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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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16일 야곱의 우물- 요한3,1-8 묵상/ 나한테 참으로 중요한 것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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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6 |
권수현 |
4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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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모습으로 성장하기. . 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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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6 |
유웅열 |
54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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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년의 삶은 곧 인생의 철학입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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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6 |
이근욱 |
41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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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양업신부님 선종 150주년 기념 성전 봉헌식 01-[배티 성지 김웅열 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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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6 |
박명옥 |
42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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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그분의 얼굴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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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7 |
이부영 |
4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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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과 결혼 그리고 독신의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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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7 |
강헌모 |
5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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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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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7 |
이근욱 |
35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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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신의 섭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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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7 |
유웅열 |
4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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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픔을 딛고 굳게 서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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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9 |
강헌모 |
52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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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고 싶은 것과 사랑해야 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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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9 |
강헌모 |
6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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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의 아름다움을 깨달음에 있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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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20 |
이근욱 |
428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