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33 오늘의 묵상 제 45 일 (고통) |11| 2006-11-16 한간다 7637
22891 피흘림 없는 박해, 피흘림 없는 순교 |16| 2006-11-29 장이수 7634
23233 오늘의 묵상 (12월9일) |18| 2006-12-09 정정애 7635
23711 아무것에도... |8| 2006-12-23 노병규 7639
23797 '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계획' |2| 2006-12-26 이부영 7634
23996 1월 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, 16-21 묵상/ 萬事를 善으로 |3| 2007-01-01 권수현 7632
24014 (282) 긴 여행을 떠났습니다 / 전 원 신부님 |16| 2007-01-02 유정자 7636
24206 (74) 작은 변화 |18| 2007-01-08 김양귀 7636
25027 주님의 지팡이 <와> 인간의 행위 유혹 |18| 2007-02-01 장이수 7636
254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2-18 이미경 7635
25993 (341) 회개, 생각을 바꾸는 것 / 김영호 신부님 |1| 2007-03-10 유정자 7632
26217 '하느님의 은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7-03-20 정복순 7633
26327 무릎을 '탁' 치게 하는 말씀 - 3월 25일 묵상 |3| 2007-03-24 윤경재 7634
27166 주님께서 주신 선물 |8| 2007-04-29 김미자 7635
28052 오늘의 묵상 (6월9일) |14| 2007-06-09 정정애 76312
28501 6월 2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6, 13-19 묵상/ 나의 고백 |8| 2007-06-29 권수현 76310
29320 우산 속 그대 |6| 2007-08-09 윤경재 7635
29411 하늘나라 들어가는 카드! |5| 2007-08-14 임성호 7633
29620 8월 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2, 1-14 묵상/ 찢어지고 버려진 예 ... |9| 2007-08-23 권수현 7635
29907 '그분의 말씀의 권위가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말씀] |1| 2007-09-04 정복순 7635
31262 "겸손한 사람이 구원의 좁은 문을 통과한다." 2007-10-31 김명준 7633
31359 주거니 받거니 만남 |7| 2007-11-04 조경희 7639
31859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- [유광수신부님의 오늘의 복음묵상] |1| 2007-11-27 정복순 7633
32491 슬픈 성탄인사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3| 2007-12-25 신희상 7636
32517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|2| 2007-12-26 주병순 7631
32744 '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1-05 정복순 7634
33200 오늘의 묵상(1월 25일)[(백) 성 바오로 사도의 개종 축일] |14| 2008-01-25 정정애 7637
33853 사진묵상 - 스키연습 2008-02-19 이순의 7632
34302 3월 6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/ 성경공부 |7| 2008-03-05 오상선 76315
35037 당신 있기에 |13| 2008-04-03 김광자 76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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