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387 오늘의 묵상 2011-06-20 이민숙 4552
6539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21 2011-06-20 김용현 4702
65396 깊어 가는 사랑... |1| 2011-06-21 김창훈 6032
65399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 2011-06-21 주병순 5372
65415 하느님의 사랑 < 신학 대전 여행 [필독권고] |5| 2011-06-21 소순태 3642
65416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22 2011-06-22 김용현 4052
65418 뱀이 메세지를 전하다 [뱀과의 대화] |1| 2011-06-22 장이수 4492
65443 엘리야의 세례자 요한 [ 우상의 언어 ] 2011-06-22 장이수 4472
65449 6월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7, 21-29 묵상/ 굳센 믿음과 실천 2011-06-23 권수현 5372
65469 오늘의 묵상 2011-06-23 이민숙 4572
65474 천국(天國) = 하늘 나라? Yes and No. |5| 2011-06-23 소순태 3892
65479 ♡ 소박하게 살게 하소서 ♡ 2011-06-24 이부영 4932
65495 그날의 감격...다시 되새겨 봅니다~(최양업 신부 선종 150주년 기념 현 ... 2011-06-24 박명옥 4442
65501 매년 6월24일이 세례자 요한의 탄생 축일인 이유 |2| 2011-06-24 소순태 4132
65521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[김웅열 ... 2011-06-25 박명옥 5682
65535 땅끝까지 / 벙어리 선교사 2011-06-26 김미자 4462
65546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27 2011-06-26 김용현 3502
65563 마음이 고요하니 삶이 고요하여라 /펌글 2011-06-27 이근욱 5662
65582 6월 2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10,24 |1| 2011-06-28 방진선 4702
65586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11-06-28 주병순 4382
65589 네가 나를 따를 수 있느냐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6-28 박명옥 3952
65590 조용하고 잠잠하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6-28 박명옥 5032
6559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1-06-28 박명옥 4012
65601 내 교회 안에 저승의 세력 [ 그리스도 / 사탄 ] |2| 2011-06-28 장이수 4172
65602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29 2011-06-28 김용현 3662
65603 하느님의 일 사람의 일 [내교회 그리스도십자가] 2011-06-28 장이수 4112
65608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- 내 생의 전부..예수 그리스도[김웅 ... |2| 2011-06-29 박명옥 6842
65623 오늘의 묵상 |2| 2011-06-29 이민숙 4492
65628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30 2011-06-29 김용현 3702
65637 오늘의 묵상 2011-06-30 이민숙 44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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