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7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3-07 이미경 8159
25025 현재에 머물러 네 나이를 즐겨라 ! |7| 2007-02-01 유웅열 8156
42517 새해 새아침/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/이 해인 수녀 2009-01-01 원근식 8151
26417 ♠ 하늘 사다리 - 가까이 갈수록 ♠ |2| 2007-03-28 민경숙 8155
161064 회개와 기쁨의 거룩한 사순시기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3-02-22 최원석 8158
25729 빛, 소금, 누룩 2007-02-27 김열우 8151
43246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|2| 2009-01-25 주병순 8152
22240 하느님의 입김 그리고 영혼 |4| 2006-11-09 이종삼 8153
1578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9-27 김명준 8150
22387 성탄대축일은 다가오는데... |3| 2006-11-14 최용훈 8151
35879 감성수련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5-01 조연숙 8153
22842 오늘의 묵상 제54 일 째(성령안에서 성장) |10| 2006-11-28 한간다 8156
1595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2.15) |2| 2022-12-15 김중애 8157
22619 주님께서 주신 3사람의 요한 (은총 이야기) |24| 2006-11-22 장이수 8156
36569 5월 2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0, 46ㄴ-52 묵상/ 기도하여라, 기 ... |4| 2008-05-29 권수현 8155
23560 ♥†~ 서로 사랑하면 [주님의 말씀]~! |7| 2006-12-18 양춘식 8155
3813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2008-08-03 김열우 8152
23210 "성모 무염시태 대축일"에 사제 서품 받으신 신부님을 위하여... |7| 2006-12-08 박영호 8155
23212     Re : "성모 무염시태 대축일"에 사제 서품 받으신 신부님께 드립니다. |2| 2006-12-08 배봉균 5465
37309 '하늘 나라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6-29 정복순 8152
23909 '간절한 소망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2-29 정복순 8155
37311 소명(召命) |2| 2008-06-29 이정남 8153
19464 우리 앞에 하느님 나라의 열쇠가 있다. 이영훈 신부 |1| 2006-08-02 윤경재 8154
37638 한국의 최고그림들 |5| 2008-07-13 최익곤 8153
19929 성모님의 동의와 강생의 신비 |3| 2006-08-21 장병찬 8152
19034 겸손된 봉헌 |1| 2006-07-14 장병찬 8153
18787 <17>예수님, 언제까지 허둥대야 합니까? 2006-07-02 노병규 8154
21171 ~ 어머님의 손길을 노래하며 ~ |17| 2006-10-05 양춘식 8155
20457 “저는 주님의 사랑을 믿습니다” |5| 2006-09-11 노병규 8156
16762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5일 ◈ |4| 2006-03-30 조영숙 8156
17157 새 대가리라서 쉽게 만나지는 예수님 |2| 2006-04-15 김선진 81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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