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61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토마스 사도 축일)『 보지 ... |5| 2018-07-02 김동식 2,5701
124208 10.13.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-양 ... 2018-10-13 송문숙 2,5700
128709 기쁨을 주는 삶 |1| 2019-04-01 김중애 2,5701
14706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, 살레시오회 : 진정 다시 한번 새출발해보고 싶습니까 ... |1| 2021-05-22 박양석 2,5703
1909 저의 누이동생 루시아가 꿈에서 미사드리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|2| 2015-07-24 박관우 2,5704
1041 전태일 십자가의 길 11처 12처 1999-11-12 정은정 2,5692
1596 어린이다운 삶(수호천사기념) 2000-10-02 오상선 2,56913
3621 손이 둘뿐이어서 슬픈 사연 2002-04-28 양승국 2,56928
4230 산처럼 구름처럼 2002-11-06 양승국 2,56932
4834 선생이 스승으로 변화되는 순간 2003-04-30 양승국 2,56933
114148 ♣ 8.25 금/ 마땅히 온 존재를 바쳐 사랑해야 하는 우리 - 기 프란치 ... |2| 2017-08-24 이영숙 2,5695
139510 축복의 통로가 돼라. 2020-07-15 김중애 2,5690
6084 전율 같은 Feel 2003-12-07 양승국 2,56837
122362 모두가 하느님 손안에 있다 -의연毅然히, 묵묵히默默히, 충실充實히, 항구恒 ... |1| 2018-08-02 김명준 2,5687
126718 예수께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말씀하신다 2019-01-11 박현희 2,5680
139011 연중 제12 주일 |9| 2020-06-20 조재형 2,56810
15489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는 성체로 ‘말미암아’ 살아가는가? |1| 2022-05-05 김 글로리아 2,5685
111117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건너갑시다! 2017-03-30 노병규 2,5676
1208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2) 2018-06-02 김중애 2,5674
1309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이웃에 대한 내 자비로움의 정도 ... |3| 2019-07-07 김현아 2,5678
134566 참 행복한 삶 -기다리라, 기뻐하라, 사랑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1| 2019-12-15 김명준 2,5673
1411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계명이 행복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 ... |2| 2020-10-04 김현아 2,5675
118663 김웅렬신부(신앙은 확신입니다.) 2018-03-01 김중애 2,5662
119053 빛을 전하는 사람 |1| 2018-03-17 김중애 2,5660
119816 요셉신부님복음묵상(할례 먼저) 2018-04-18 김중애 2,5663
12151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중요한 건 아버지의 뜻 실행여부) |1| 2018-06-28 김중애 2,5661
121859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|13| 2018-07-11 조재형 2,5669
135353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|10| 2020-01-16 조재형 2,56616
14713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0,32-45/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) 2021-05-26 한택규 2,5660
869 [당신께 어울리는 삶] 1999-09-01 박선환 2,5653
884     [RE:869] 1999-09-05 유인창 2,37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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