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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8929 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……! 2011-11-17 주병순 4522
68948 펌 - (141) 용(龍) 2011-11-18 이순의 3742
68956 ♡ 행동하는 사랑 ♡ 2011-11-18 이부영 4592
6896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18 2011-11-18 김용현 3272
68974 자신을 사랑하라. 2011-11-19 김문환 3882
68991 그리스도왕 대축일(성서 주간) -미리 당겨서 감사하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1-11-19 박명옥 4762
69003 그리스도왕 대축일(성서 주간) - 섬김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1-20 박명옥 5622
69019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11-11-21 주병순 3522
69027 11월21일 야곱의 우물- 루카21,1-4 묵상/ 우선적 선택 2011-11-21 권수현 4322
69030 ♡ 하느님의 뜻 ♡ 2011-11-21 이부영 4452
69037 ♧감사와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11-11-21 박명옥 5912
69050 11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르 3,35 2011-11-22 방진선 3792
69058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11-11-22 주병순 3842
69065 하느님처럼 되다 2011-11-22 김열우 4242
69074 ♡ 낙심 ♡ 2011-11-23 이부영 4202
69084 연중 제34주간 - 겸손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1-23 박명옥 4892
69092 여의도 ‘거리미사’가 일단 막을 내렸습니다 2011-11-23 지요하 4322
69093 펌 - (145) 사랑하는 너에게 2011-11-23 이순의 3692
69099 영혼의 빛 2011-11-24 김문환 3832
69130 영혼이 불타고 있는 연옥??? - 대단히 이상한 주장 2011-11-25 소순태 3742
69131 11월 25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히브 11, 31 |1| 2011-11-25 방진선 3662
69140 만물을 복원하고 지탱하실 분 [그리스도 찬가] 2011-11-25 장이수 4322
69145 겸손의 德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1-25 박명옥 4322
69147 사회적 죄란..., 2011-11-25 박승일 3822
69149 그리스도왕 대축일 강론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1-25 박명옥 4142
69151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도록 깨어 있어라. 2011-11-26 주병순 3382
69173 연중 제34주간 - 심는대로 거둔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1-26 박명옥 3522
69187 깨어 있어라.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. 2011-11-27 주병순 3922
69190 위기는 선물이다. <가장 좋은 위로자> -안젤름 그륀 신부- 2011-11-27 유웅열 4382
6919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27 2011-11-27 김용현 37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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