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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벨의 기부와 카인의 기부 [예물과 제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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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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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 주말 안내봉사자 모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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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7 |
절두산순교성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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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같은 내 사랑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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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20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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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미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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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23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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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 밖의 행실 [죽은행동,죽은믿음 그리고 은총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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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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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의 모습으로 빈자처럼 살아간다는 것 [사랑의 고통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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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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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올리기 4주년 기념 71 - 청풍(淸風) 사진 모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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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7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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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에게 한 잎 그리움으로 물들고 싶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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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30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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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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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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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아들과 마리아의 아들 [불릴 것이다/신앙보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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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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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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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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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쪽이건 어디건 가짜 마리아란 없다[영적식별의 불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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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4 |
조정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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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러운 영이 더러운 몸으로[악의 신비,악의 허용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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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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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는 말씀으로 태어나다 [바리사이, 헤로데 누룩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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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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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자 대죄 강자 소죄 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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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7 |
문병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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덤덤한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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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0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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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 5,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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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24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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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인의 경지에 오른 두 사람.. ㅎ~ 버블맨과 작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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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1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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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직장인] 5. 보복은 값비싼 댓가를 요구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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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6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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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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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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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을 맞이하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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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4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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걸어오다가 기지개 한 번 켜고 또 걸어오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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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30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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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서의 주옥같은 말씀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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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31 |
박종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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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옥같은 성경귀절들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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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7 |
박종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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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약] 창세기 9장 : 노아와 계약을 하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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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7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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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슬렁어슬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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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1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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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정구의 꿈 이야기 ② - 돼지똥이나 치우며 산다며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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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2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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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 때까지 가까이 가서 촬영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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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20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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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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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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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약] 요한 2장 : 카나의 혼인 잔치, 성전 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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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7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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