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78 [하루를 여는 아침 묵상] 담이 없는집 |2| 2006-07-02 노병규 8126
95006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5년 3월 5일 사순 제 2 ... |1| 2015-03-05 신미숙 8127
40945 김밥 열 다섯줄과 와인세잔 |7| 2008-11-14 박영미 8128
95244 ♣ 3.14 토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하느님 앞의 자랑 짓을 그만두자 |1| 2015-03-13 이영숙 8124
20032 제게는 그 안이 우주입니다 |10| 2006-08-25 조경희 8125
20036     다시 만남게 됨을 추카 추카 해요!!!!!! 이사악과 더불어~~~~ |2| 2006-08-25 노병규 4033
41435 묵주기도의 비밀 - 순수한 지향 |4| 2008-11-28 장선희 8126
17752 "살기위해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5-11 김명준 8124
41714 아빠와 아이, 엄마와 아이 |6| 2008-12-05 박영미 8124
17996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2006-05-24 주병순 8121
41356 (389)우울증도 주님께 의탁하면 치유시켜 주시는...주님이 주신 선물입니 ... |11| 2008-11-26 김양귀 8127
41376     Re:(389)우울증도 주님께 의탁하면 치유시켜 주시는...주님이 주신 선 ... |1| 2008-11-26 김광희 4331
18701 '나의 행동과 마음을 살피면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6-28 정복순 8123
42093 요셉의 의로움 - 윤경재 |2| 2008-12-18 윤경재 8125
18258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2일차 2006-06-07 장병찬 8122
42244 신앙은 순명으로 기초를 다져야한다. |5| 2008-12-23 유웅열 8124
169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6-04-08 이미경 8126
42282 크리스마스 카드 |6| 2008-12-24 박영미 8127
17005 주님!! 2006-04-08 허정이 8121
41947 "마음과 눈, 그리고 몸" - 12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2008-12-13 김명준 8125
16487 큰아들인가? 작은아들인가? [이찬홍 야고보 신부님] |3| 2006-03-19 이미경 8125
165468 연중 제22 주일 |5| 2023-09-02 조재형 8124
23715 주어진 이름 '요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5| 2006-12-23 정복순 8126
52088 그분이 저를 바라보고 계셨습니다! 허윤석신부님 |1| 2010-01-08 이순정 8127
23272 부모를 공경하여라 |2| 2006-12-10 장병찬 8121
48947 꿈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 |1| 2009-09-08 유웅열 8121
23358 (55)오늘 복음 말씀은 나의 기쁨 |21| 2006-12-12 김양귀 8128
45461 결국... |1| 2009-04-18 노병규 8128
21825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 |4| 2006-10-27 주병순 8122
17700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9주간 목요일: 루카 12, 49 - ... 2024-10-23 이기승 8126
25961 '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느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7-03-09 정복순 8124
176998 † 035. 내 사랑의 은총을 받으려고 하는 영혼들이 별로 없다. [하느님 ... |1| 2024-10-23 장병찬 8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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