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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2주간 -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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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4 |
박명옥 |
5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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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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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5 |
주병순 |
3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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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)-하느님께 나아가는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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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5 |
박명옥 |
1,1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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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산층이 누리는 삶의 질(효목성당 박영식 주임신부님의 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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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5 |
김영완 |
39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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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의 자존심을 위해서라도/신앙의 해[3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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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6 |
박윤식 |
42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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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욕편정 자체가 죄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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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6 |
소순태 |
34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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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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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6 |
주병순 |
32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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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초 창세기를 통한 하느님까지 올라가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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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6 |
이기정 |
32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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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의 행복 편지 1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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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7 |
김항중 |
35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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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그분에게는 누구누구가 없다./신앙의 해[35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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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7 |
박윤식 |
35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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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3주간 - 만남의 소중함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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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7 |
박명옥 |
38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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ㅁㅁㅁㅁ<1/12주님세례> 부끄러운 고백-김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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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7 |
정유경 |
51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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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의 불협화음 있어도...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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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7 |
박승일 |
3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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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의와 정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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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7 |
박승일 |
30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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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 교회의 정의(正義)의 정의(定義)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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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8 |
소순태 |
3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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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마누엘, 그분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/신앙의 해[3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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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8 |
박윤식 |
37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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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예수님이 하신 기적들은 무슨 목적이었습니까?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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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8 |
이부영 |
3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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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이와 함께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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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8 |
김중애 |
35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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낭송시-크리스마스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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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8 |
이근욱 |
35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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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예수님은 언제 어떻게 운명하셨습니까?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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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9 |
이부영 |
36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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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보다 먼저 오신 작은 거인/신앙의 해[3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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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9 |
박윤식 |
40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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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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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9 |
주병순 |
32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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낭송시- 한 해, 당신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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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9 |
이근욱 |
30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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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진실은 무엇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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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9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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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유 말씀의 심오한 깨달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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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0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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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하시는 말씀이 저에게 빨리/신앙의 해[3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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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0 |
박윤식 |
35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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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예수님을 사형한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?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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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0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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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3주간 - 약속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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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0 |
박명옥 |
39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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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주님의 종입니다.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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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0 |
김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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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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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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