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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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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9 |
김광자 |
75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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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식과 축제의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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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2 |
김용대 |
75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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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생명'과 '인권'-김현 요셉 형제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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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7 |
박영미 |
75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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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을 가리키는 예수님의 손가락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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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6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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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마다 왜 각기 다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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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4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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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연중 4주일 강론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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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2 |
박명옥 |
75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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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 묵상 - 저희와 함께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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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31 |
박수신 |
7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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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묵상]알다 - 4월2일 사순 제5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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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2 |
노병규 |
75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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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주님을 뵈었고,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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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4 |
주병순 |
75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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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의 역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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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3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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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너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는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싱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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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2 |
정복순 |
7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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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부모에게서 자식은 무얼 배울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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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6 |
지요하 |
75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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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둔 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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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3 |
김현아 |
759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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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13일 월요일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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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3 |
노병규 |
759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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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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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9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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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29일 연중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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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9 |
노병규 |
759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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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5일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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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5 |
노병규 |
759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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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례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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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24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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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헛수고하지 않으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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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3 |
김혜진 |
759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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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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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9 |
노병규 |
759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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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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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1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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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스가 새롭게 예수님을 다시 볼 수 있었던 십자가 오상의 계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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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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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2월24일 성탄 대축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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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24 |
신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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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수 신부님, 천주의 성모님 마리아 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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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02 |
박명옥 |
75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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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의 힘님과 대화하며 알아보는 건(기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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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23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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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우리의 기준은 어디에?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끌레멘스신부님 사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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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18 |
이진영 |
759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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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낙비가 내리던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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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11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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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님이 한국에 오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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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14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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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정으로 비롯되는 세가지 죄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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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16 |
김중애 |
75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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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의 깊은 고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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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27 |
김병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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