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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855 ◎ 8.26.수. -"온통 아버지의 사랑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8-26 송문숙 7591
99533 사랑에는 도식이 없다. |1| 2015-09-30 김중애 7590
100170 행복한 성인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5-11-01 김명준 75911
100439 ■ 나태로 인한 복음화의 기쁨을 / 복음의 기쁨 83 2015-11-14 박윤식 7591
100914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. ‘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. 2015-12-06 최원석 7590
10138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7 누가 지금 제게 물 ... |5| 2015-12-28 김태중 7597
101752 "집으로 돌아가거라"(1/1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1-15 신현민 7592
102441 [토요일]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|1| 2016-02-12 최원석 7590
103653 당신 잔속에 희망/하느님 품 안에 자신을 던지는 것 |1| 2016-04-08 김중애 7592
104530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|1| 2016-05-26 주병순 7592
106506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6-09-05 주병순 7591
108839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2016-12-21 김중애 7590
144088 <하느님의 이름으로 용서한다는 것> 2021-01-28 방진선 7590
144949 <하느님의 계약> 2021-03-02 방진선 7590
15033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47-54/연중 제28주간 목요일) 2021-10-14 한택규 7590
15053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43) ’21.10.24. 일 2021-10-24 김명준 7591
152027 내 맡김 2022-01-04 김중애 7591
152028 아직도 기다림이 있다면 행복하다. 2022-01-04 김중애 7592
152319 말라기(14) 그런 하느님이 어디 있느냐? (말라2,15-17) |1| 2022-01-17 김종업로마노 7590
153987 ■ 4. 에즈라의 기도 / 공동체 재정비[2] / 에즈라기[14] 2022-03-24 박윤식 7591
1568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8-09 김명준 7591
157505 아버지가 그를 보고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. |1| 2022-09-11 최원석 7593
1584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26) |1| 2022-10-26 김중애 7596
159435 대림 제3주간 월요일 |3| 2022-12-11 조재형 7599
164987 성모 승천 대축일 |3| 2023-08-14 조재형 7595
1631 (12) 사도들의 변모 |7| 2013-03-20 김정숙 7591
9039 바위 2005-01-13 김성준 7582
12499 [1분 명상]" 부족함 과 행복 " 2005-09-25 노병규 7583
12610 삶의 충만 |5| 2005-09-30 박영희 7587
12972 기묘사화/이찬홍(야고보)신부님 오늘강론 2005-10-20 노병규 75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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