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007 왠지 아시오 1 - 차동엽 로베르토 신부님 2009-05-10 노병규 7586
4686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06-17 김광자 7586
47173 "기도의 힘" - 6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6-30 김명준 7586
47883 사후를 걱정하지 마라!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2| 2009-07-30 유웅열 7586
48639 ♡ 영혼의 바다 ♡ 2009-08-26 이부영 7582
5054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11-09 김광자 7582
54075 신성 모독과 성령 모독 |1| 2010-03-19 김용대 7583
55428 바람둥이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5-05 노병규 75819
63564 4월 9일 사순 제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4-09 노병규 75815
65256 기도의 효과는....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6-15 이순정 7586
69191 11월 27일 대림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-11-27 노병규 75810
72983 + 내 사랑안에 머물러 있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5-10 김세영 75813
73566 6월 6일 연중 제9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06 노병규 75817
73730 + 성내지 말라 / 6.14.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6-13 김세영 75812
746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7-28 이미경 75816
74610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일간 남미 여행기(13일) 2012-07-28 이미경 4953
75326 레지오 단원의 봉사 |3| 2012-09-04 유웅열 7581
754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일어나 가운데에 서라" |5| 2012-09-09 김혜진 75812
778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정 건강법, 복음삼덕 |4| 2012-12-29 김혜진 7589
84777 ♥온유함이란 자연적인 미덕이 아니다. 2013-10-29 김중애 7581
85812 ♡ 오시기로 되어 있는 분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3-12-14 김세영 7588
8604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임마누엘: 사람은 ‘본성’상 혼자이어 ... |2| 2013-12-24 김혜진 7589
87273 오늘을 사는 늙은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필요한 사항들! 2014-02-15 유웅열 7585
87863 ■ 예수님의 길은 고통의 길/묵주 기도 70 2014-03-17 박윤식 7581
88648 ▶영원한 오늘(부활 대축일)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... |2| 2014-04-20 이진영 7589
88650     Re:▶영원한 오늘(부활 대축일)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 ... |3| 2014-04-20 강칠등 6702
89404 오늘이야 말로 우리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있는 유일한 날입니다. 2014-05-24 유웅열 7581
9021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4주일 2014년 7월 6일). 2014-07-04 강점수 7586
90230 한국 최초의 사제 |1| 2014-07-05 이부영 7583
90235     Re:한국 최초의 사제 2014-07-05 강칠등 3630
90500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『기도와 희망』 2014-07-19 한은숙 7580
9157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9-18 이미경 7585
92721 존재하는 분 그대로(희망 신부님의 글) 2014-11-17 김은영 75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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