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421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2-04-11 이근욱 3952
72439 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/ 이채시인 2012-04-12 이근욱 4512
72457 ♡ 예수님의 벗 ♡ 2012-04-13 이부영 3852
72464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 2012-04-13 주병순 3252
72466 부활 팔일 축제 - 배 오른 쪽에 그물을 던져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2-04-13 박명옥 5002
72476 4월14일 야곱의 우물- 마르16,9-15 묵상/ 고정관념 2012-04-14 권수현 3502
72481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2-04-14 주병순 3332
72486 이름없는 순교자 - 배티의 영성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4-14 박명옥 3792
72500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2-04-15 주병순 3382
72502 성전은 예수님의 십자가 상처가 되어야 한다 2012-04-15 장이수 3722
72514 ♡ 기다리는 마음 ♡ 2012-04-16 이부영 4312
72515 4월16일 야곱의 우물- 요한3,1-8 묵상/ 나한테 참으로 중요한 것은? 2012-04-16 권수현 4532
72519 자신의 모습으로 성장하기. . . . 2012-04-16 유웅열 5702
72521 노년의 삶은 곧 인생의 철학입니다 / 이채시인 2012-04-16 이근욱 4202
72526 최양업신부님 선종 150주년 기념 성전 봉헌식 01-[배티 성지 김웅열 토 ... 2012-04-16 박명옥 4342
72533 ♡ 그분의 얼굴 ♡ 2012-04-17 이부영 4212
72535 사랑과 결혼 그리고 독신의 의미 2012-04-17 강헌모 5372
72540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/ 이채시인 |1| 2012-04-17 이근욱 3662
72544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신의 섭리다. 2012-04-17 유웅열 4602
72586 슬픔을 딛고 굳게 서라 2012-04-19 강헌모 5382
72587 사랑하고 싶은 것과 사랑해야 하는 것 2012-04-19 강헌모 6332
72610 중년의 아름다움을 깨달음에 있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4-20 이근욱 4472
72618 ♡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생각 ♡ 2012-04-21 이부영 4092
72624 자신이 온전히 받아들여지도록 하라 2012-04-21 강헌모 4192
72682 아빠, 아버지 라는 호칭에 대하여 2012-04-24 소순태 4692
72692 너는 사랑받는 존재다 2012-04-25 강헌모 6532
7271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12-04-26 주병순 3952
72721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2-04-27 주병순 3392
72729 초자연적(초성), 과성(과자연적) 용어들의 의미 외 |1| 2012-04-27 소순태 3752
72734 ♡ 맡김 ♡ 2012-04-28 이부영 35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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