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673 주님 공현 후 월요일 |4| 2015-01-05 조재형 81011
24206 (74) 작은 변화 |18| 2007-01-08 김양귀 8106
41239 웃기는 답변 [발또르따라는 여인의 환시를 통해....] |1| 2008-11-22 장이수 8102
12385 어머니 오늘 |1| 2005-09-18 김성준 8102
94186 [연중 제3주일] 부부 어부 |1| 2015-01-25 김기욱 8103
24239 '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1-08 정복순 8102
50614 ♡ 감사는 당연한 것?.. 정말.. ♡ |1| 2009-11-11 이부영 8101
12769 내 발을 씻기신 예수님/ 퍼온 글 2005-10-08 정복순 8105
9330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2-18 이미경 81010
22991 12월 2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34-36 묵상/ 일상의 근심 속에 ... |1| 2006-12-02 권수현 8102
50532 <휴지보다는 손수건!> |2| 2009-11-08 송영자 8102
16005 삶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인데, 게으름을... |2| 2006-02-28 장병찬 8101
94390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2월 04일『하느님과 대화』 2015-02-03 김동식 8100
22401 선물 /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|1| 2006-11-14 최영자 8104
51978 씁쓸함을 느끼며... 허윤석신부님 |2| 2010-01-04 이순정 8103
21687 '어리석은 자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10-22 정복순 8102
95149 † 매일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-박기석 신부(서울대교구 사목국) 2015년 ... 2015-03-10 김동식 8101
21795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06-10-26 주병순 8101
46456 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- 5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2| 2009-05-29 김명준 8107
21924 오늘의 묵상 제 31 일 째(골로 3,-8-10) |11| 2006-10-31 한간다 8107
95332 내적 평화와 휴식안에 머물러 있는 상태 2015-03-17 김중애 8100
22075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|4| 2006-11-04 주병순 8101
94873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자유라는 신비 요술 같은 힘 |4| 2015-02-28 이기정 8107
258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03-04 이미경 8106
26186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5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1| 2007-03-18 양춘식 8105
26822 (103) 매일 매일의 삶속에서 나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있는가? |19| 2007-04-14 김양귀 8107
26477 [강론] 주님 수난 성지 주일 (이성호 신부님) |2| 2007-03-30 장병찬 8102
24641 가명과 차명 2007-01-20 배봉균 8105
24733 '나의 언어로 기도하게 하소서' |3| 2007-01-23 이부영 8104
33258 ♣아름다운 설경영상 초대석 슬라이딩쇼 갤러리♣ |1| 2008-01-27 최익곤 81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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