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4583 하비에르 성인이 일본에 첫발을 디딘곳 가고시마에 유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2018-03-07 오완수 1,3130
2289 사랑하는 아이들아! 1998-11-17 조재형 1,31317
2300     [RE:2289]따뜻한 이야기...(감동!) 1998-11-18 지옥련 1521
226131 ★★★† 사람들을 가톨릭 교회로 데려오는 방법 - [천상의 책] 3-51 ... |1| 2022-10-15 장병찬 1,3130
35810 공개사과문 2002-07-04 김태화 1,31319
80884 주님곁으로 가신 꽃동네 신부님과 수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|16| 2005-03-28 박난서 1,31320
134911 주님을 섬기는 신자가 자살을 미화하는건 좀 그런것같습니ㄷ. |49| 2009-05-24 김영호 1,31320
134919     자살이아니라 죽임을당한것입니다. |3| 2009-05-24 장세곤 43728
226603 ★★★† 제27일 - 그리스도의 수난. 하느님을 살해한 죄 [동정 마리아] ... |1| 2022-12-01 장병찬 1,3130
44629 가톨릭 회관의 장삿속 2002-12-04 김영수 1,31338
214579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을 위한 기도 |2| 2018-03-07 이윤희 1,31313
157301 사회문제와 교회? 2010-07-09 조정제 1,31332
157364     주교님들까지 정치화했다고 보는지요? 2010-07-10 장세곤 3443
157401        Re:주교님들까지 정치화했다고 보는지요? 2010-07-11 하준오 2654
157365        Re:글을 좀 잘 읽어보세요 2010-07-10 이현수 3202
157369           ㅎㅎ장세곤님은 너무 재미있으신 분이네요. 2010-07-10 전득환 3142
15740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ㅎㅎ전득환님은 너무 재미있으신 분이네요. 2010-07-11 홍세기 3073
157345        Re:일부 몰지각한 정치 신부들이 누구입니까? 2010-07-10 배종완 4174
157367           일부정치신부란? 2010-07-10 장세곤 3405
157351           Re:본인이 막무가내인 것은 아닌지요? 2010-07-10 김지현 34111
157311     교회의 가르침을 따르시기 바랍니다. 2010-07-09 장세곤 40613
157350        천주교회가 무엇하는교회인지도 모르는사람들의 항변 2010-07-10 문병훈 3456
157314        Re:정확히 알고 글을 올리시기 바랍니다. 2010-07-09 이현수 3945
157315           ㅎㅎ 아래글에 붙여야 하는것을 실수했군요. 2010-07-09 전득환 3654
15731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ㅎㅎㅎㅎㅎㅎㅎ 2010-07-09 이현수 3684
15731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실제로 게그맨은? 2010-07-09 배종완 3844
15732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ㅎㅎ 그러나^^ 2010-07-09 김복희 3632
15734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요약하면... 2010-07-10 전득환 3672
226551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11-25 장병찬 1,3130
151191 전봇대와 2010-03-07 배봉균 1,3136
97338 박요한 형제님 "깍두기"입니다. |4| 2006-03-28 신희상 1,31320
97350     싸나이 다운 사과는 이렇게...미카엘 형제님께 |10| 2006-03-28 박요한 53711
166019 평생 아기 바란 66세 할머니 ‘세쌍둥이 경사’ 2010-11-12 신성자 1,3131
215420 곡수공소 성모의 밤 기도회(2018년 5월 31일(목), 저녁 7시 미사 ... 2018-06-01 박희찬 1,3133
227037 육경연님이 누구신가요? 2023-01-25 김영훈 1,3130
216694 잊혀진 계절 |1| 2018-10-31 박윤식 1,3130
216695     Re:잊혀진 계절 ♬ 음악이 없어서 ♪ ~! |1| 2018-11-01 강칠등 2870
227137 † 9. 다만 나는 하느님의 뜻을 행할 뿐입니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... |1| 2023-02-04 장병찬 1,3130
216965 < 사랑의 시> 첫눈 내리는 날 만나요 2018-12-07 이돈희 1,3130
227875 †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3-04-26 장병찬 1,3130
216216 남북공동연락사무소, 14일 개소 2018-09-13 이바램 1,3130
227840 ■† 11권-84.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 되게 하는 하느님 뜻의 축성 능 ... |1| 2023-04-21 장병찬 1,3130
218734 ★ 지혜의 시작은 |1| 2019-09-21 장병찬 1,3130
227406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3-03-03 장병찬 1,3130
219338 후후, 경성제대가 한국 최고의 대학이라고 |1| 2020-01-06 변성재 1,3130
219565 잊지 못할 이돈희 멘토- 조영관 발행인이 바라본 이돈희 대표 2020-02-12 이돈희 1,3130
219694 ★★ [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](3) |3| 2020-02-25 장병찬 1,3130
221585 "해고자로 죽을 수 없다"는 김진숙의 당연한 정의 2020-12-28 이바램 1,3131
221238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공할 책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1-13 장병찬 1,3130
205313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일곱째 날(부활 축제 목요일) |2| 2014-04-24 김정숙 1,3132
124,780건 (302/4,1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