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027 <거룩한내맡김영성>도대체하느님을소유한다는말은-이해욱신부 2013-03-29 김혜옥 4282
80033 잔소리는 결코 도움이 안 된다. 2013-03-29 유웅열 3602
80040 고해성사는 은총의 성사다/송봉모신부 2013-03-29 김중애 4762
80048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13-03-29 주병순 3102
80060 부활은 온 인류가 기뻐해야 할 새로운 창조/신앙의 해[129] 2013-03-30 박윤식 3072
80061 3월 3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2일째입니다 2013-03-30 장병찬 3152
80090 이웃의 말을 경청하고 그 뜻을 높이자! 2013-03-31 유웅열 4312
80099 한번뿐인삶 어떻게 살것인가/5 2013-03-31 김중애 3552
80112 두려워하지 말자/신앙의 해[131] |1| 2013-04-01 박윤식 3592
80118 주님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4-01 김은영 3772
80122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3-04-01 주병순 3072
80125 한번뿐인삶 어떻게 살것인가/6 2013-04-01 김중애 4512
80141 일치(一致)를 추구하는 인간, “나+주님 =참 나” - 2013.4.2 부 ... |1| 2013-04-02 김명준 3692
80149 송아지 얼룩 송아지 엄마 닮았네 2013-04-02 이정임 3562
80155 엠마오로 가고 있는 우리는/신앙의 해[133] 2013-04-03 박윤식 4652
80157 신앙에 대한 묵상 2013-04-03 유웅열 3782
80159 세상은 주님의 것으로 이렇게 풍요로운데 현실은 왜?... |2| 2013-04-03 이정임 3722
80161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 2013-04-03 장병찬 3262
80163 사도시대 뿐만 아니라 오늘 날에도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4-03 김은영 3592
80178 주님의 평화가 항상 우리와 함께/신앙의 해[134] 2013-04-04 박윤식 3752
80181 미워하기보다는 측은한 마음으로 사랑하자! 2013-04-04 유웅열 4512
80188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4-04 이근욱 3402
80189 사랑이 두렵고 유령으로 보이는 세속화에 빠지다 [이 일의 증인] |1| 2013-04-04 장이수 3582
80190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13-04-04 주병순 3102
80193 걱정에 사로잡히지 말것/송봉모신부 2013-04-04 김중애 5632
80209 베드로의 연속된 세 번의 마지막 순명/신앙의 해[135] 2013-04-05 박윤식 4392
80214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. 2013-04-05 유웅열 3902
80215 한번뿐인삶 어떻게 살것인가/9 2013-04-05 김중애 3552
80218 ♡ 형제들의 우애는 부모의 자랑이며 기쁨이다 ♡ 2013-04-05 이부영 3962
80224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13-04-05 주병순 31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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