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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665 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 2012-06-10 주병순 4022
73696 ♡ 분명한 사람 ♡ 2012-06-12 이부영 4932
73697 여복(女福) 많은 신부 2012-06-12 강헌모 6822
73699 내적 다툼 : 자비를 구하는 외침 2012-06-12 유웅열 5262
73701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12-06-12 주병순 4172
73704 부부의 영적 삶과 행복 |2| 2012-06-12 박영진 6082
73707 너희의 빛은 주님의 빛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6-12 김은영 4352
73714 6월13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17-19 / 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2012-06-13 권수현 5122
73736 ♡ PAX ♡ 2012-06-14 이부영 4402
73743 눈송이처럼 하얗게 될 때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6-14 김은영 4722
73750 ㅁㅁㅁㅁ 봉선화♥ 2012-06-14 정유경 3842
73759 6월15일 야곱의 우물- 요한19,31-37 묵상/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2012-06-15 권수현 4352
73775 크리스천의 영성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6-15 박명옥 3802
73781 안경 2012-06-16 강헌모 4182
73794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 - 어머니, 내 어머니![김웅열 토마스 ... 2012-06-16 박명옥 5172
73798 6월17일 야곱의 우물- 마르4,26-34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... 2012-06-17 권수현 4452
73826 연중 제11주간 - 많이 용서받은 사람은 많이 사랑할 것이다![김웅열 토마 ... 2012-06-18 박명옥 5272
73834 6월19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43-48 묵상/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 ... 2012-06-19 권수현 4692
73842 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6-19 박명옥 6042
73843     Re: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6-19 박명옥 3761
73850 놓아 버리기. 2012-06-20 유웅열 5652
73851 ♡ 눈의 침묵 ♡ 2012-06-20 이부영 5172
73853 진심으로 바라볼 때 기쁨이 찾아온다 2012-06-20 강헌모 6982
73871 창조의 기도 2012-06-21 강헌모 6612
73876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12-06-21 주병순 4372
73881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6-21 박명옥 5752
73882     Re: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6-21 박명옥 2702
73889 ♡ 혀의 침묵 ♡ 2012-06-22 이부영 5632
73900 하느님을 첫째 자리에 두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2-06-22 박명옥 5922
73913 숨어있는 기쁨을 찾기 2012-06-23 유웅열 3862
73925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 2012-06-23 주병순 4272
73940 예수님, 약 좀 없을까요 |1| 2012-06-24 강헌모 49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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