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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818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 2014-06-13 주병순 6872
89822 ▒ - 배티 성지, 성모님의 부탁!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. 2014-06-13 박명옥 9372
89825 ▶◀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기도음악회 -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▶◀ |1| 2014-06-13 박찬모 6912
89828 삼위일체 대축일/하느님은 사랑이시다/말씀자료:이기영 신부 2014-06-14 원근식 1,0352
89835 마음속 잡초를 없애는 방법 2014-06-14 김중애 1,4052
89839 육심과 편견 2014-06-14 이부영 5912
89849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14-06-14 주병순 5222
89863 히브리 성가 '샬롬 하베림' (Shalom Chaverlim) |2| 2014-06-15 최용호 2,1682
89867 시련을 격지 않고서는. . . . |2| 2014-06-15 유웅열 7162
89873 작은 은총들 2014-06-16 김중애 5772
89879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6월 16일 『습관』 |1| 2014-06-16 한은숙 5042
89901 삶을 엮어가시는 분 2014-06-17 이부영 7432
89903 말씨는 곱게 말 수는 적게 / 이채시인 7시집에 수록된 신작시 |2| 2014-06-17 이근욱 7492
89954 채송화 그리움 ! |1| 2014-06-20 주병순 6912
89959     Re:채송화 그리움 ! 2014-06-20 이정임 3751
89970 우리의 믿음은 과연 어디까지인가? 2014-06-21 유웅열 5772
89973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 2014-06-21 주병순 6712
89975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한다.. |1| 2014-06-21 신희순 8042
89988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의 몸입니다 |1| 2014-06-22 강헌모 5832
89993 친구란 거짓이 없어야 한다. |1| 2014-06-22 유웅열 8772
90037 봉사자의 다짐 2014-06-25 이부영 8102
90041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! |1| 2014-06-25 유웅열 6882
90048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 2014-06-25 주병순 6632
90062 ▒ - 배티 성지, Late fall (F11키를) [김웅열 토마스 ... |3| 2014-06-26 박명옥 8452
90065 ▒ 배티 성지, 아름다운 주님의 느티나무 카페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|3| 2014-06-26 박명옥 4,1222
90075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라. 2014-06-27 김중애 6552
90126 행복의 핵심은 바로 지금의 너 자신이기를 원하는 것이다. 2014-06-29 유웅열 8722
90128 † 곤궁을 그리스도께 드러내어 그분의 은총을 구함- 『준주성범』 2014-06-29 한은숙 7472
90129 ▒ - 배티 성지,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- 내 생의 전부. ... 2014-06-29 박명옥 1,1342
90130 그리스도의 향기//치유와 위로가 있는곳!새로운 힘을 얻는곳! 2014-06-29 정선영 1,0752
90135 순간에 매이지 말고 |2| 2014-06-30 이부영 9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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