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89818 |
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
|
2014-06-13 |
주병순 |
687 | 2 |
89822 |
▒ - 배티 성지, 성모님의 부탁!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.
|
2014-06-13 |
박명옥 |
937 | 2 |
89825 |
▶◀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기도음악회 -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▶◀
|1|
|
2014-06-13 |
박찬모 |
691 | 2 |
89828 |
삼위일체 대축일/하느님은 사랑이시다/말씀자료:이기영 신부
|
2014-06-14 |
원근식 |
1,035 | 2 |
89835 |
마음속 잡초를 없애는 방법
|
2014-06-14 |
김중애 |
1,405 | 2 |
89839 |
육심과 편견
|
2014-06-14 |
이부영 |
591 | 2 |
89849 |
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
|
2014-06-14 |
주병순 |
522 | 2 |
89863 |
히브리 성가 '샬롬 하베림' (Shalom Chaverlim)
|2|
|
2014-06-15 |
최용호 |
2,168 | 2 |
89867 |
시련을 격지 않고서는. . . .
|2|
|
2014-06-15 |
유웅열 |
716 | 2 |
89873 |
작은 은총들
|
2014-06-16 |
김중애 |
577 | 2 |
89879 |
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6월 16일 『습관』
|1|
|
2014-06-16 |
한은숙 |
504 | 2 |
89901 |
삶을 엮어가시는 분
|
2014-06-17 |
이부영 |
743 | 2 |
89903 |
말씨는 곱게 말 수는 적게 / 이채시인 7시집에 수록된 신작시
|2|
|
2014-06-17 |
이근욱 |
749 | 2 |
89954 |
채송화 그리움 !
|1|
|
2014-06-20 |
주병순 |
691 | 2 |
89959 |
Re:채송화 그리움 !
|
2014-06-20 |
이정임 |
375 | 1 |
89970 |
우리의 믿음은 과연 어디까지인가?
|
2014-06-21 |
유웅열 |
577 | 2 |
89973 |
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
|
2014-06-21 |
주병순 |
671 | 2 |
89975 |
내일 걱정은 내일이 한다..
|1|
|
2014-06-21 |
신희순 |
804 | 2 |
89988 |
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의 몸입니다
|1|
|
2014-06-22 |
강헌모 |
583 | 2 |
89993 |
친구란 거짓이 없어야 한다.
|1|
|
2014-06-22 |
유웅열 |
877 | 2 |
90037 |
봉사자의 다짐
|
2014-06-25 |
이부영 |
810 | 2 |
90041 |
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!
|1|
|
2014-06-25 |
유웅열 |
688 | 2 |
90048 |
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
|
2014-06-25 |
주병순 |
663 | 2 |
90062 |
▒ - 배티 성지, Late fall (F11키를) [김웅열 토마스 ...
|3|
|
2014-06-26 |
박명옥 |
845 | 2 |
90065 |
▒ 배티 성지, 아름다운 주님의 느티나무 카페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
|3|
|
2014-06-26 |
박명옥 |
4,122 | 2 |
90075 |
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라.
|
2014-06-27 |
김중애 |
655 | 2 |
90126 |
행복의 핵심은 바로 지금의 너 자신이기를 원하는 것이다.
|
2014-06-29 |
유웅열 |
872 | 2 |
90128 |
† 곤궁을 그리스도께 드러내어 그분의 은총을 구함- 『준주성범』
|
2014-06-29 |
한은숙 |
747 | 2 |
90129 |
▒ - 배티 성지,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- 내 생의 전부. ...
|
2014-06-29 |
박명옥 |
1,134 | 2 |
90130 |
그리스도의 향기//치유와 위로가 있는곳!새로운 힘을 얻는곳!
|
2014-06-29 |
정선영 |
1,075 | 2 |
90135 |
순간에 매이지 말고
|2|
|
2014-06-30 |
이부영 |
937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