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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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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5 |
백인순 |
16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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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해야 할 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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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10 |
장병찬 |
16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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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7인,나팔,대접 사이 삽경의 계시[1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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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19 |
사두환 |
16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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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을 빼앗길 그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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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23 |
주병순 |
16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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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인기 // 글라라에게 주는 선물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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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24 |
전태수 |
1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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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대전화 값이 비싼 까닭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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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3 |
양태석 |
1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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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인의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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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9 |
장병찬 |
1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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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라는 다짐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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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13 |
배우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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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새로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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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16 |
주병순 |
1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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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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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14 |
주병순 |
16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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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앙은 무엇이고 신앙을 지키는 것은 또 무엇인가?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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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28 |
사두환 |
1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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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립병원 원목하시는 분 아시면 소개 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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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15 |
김영훈 |
16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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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교육강사 양성교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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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21 |
윤순녀 |
1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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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도 이런 생각 한 적이 있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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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04 |
박남량 |
1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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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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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10 |
주병순 |
16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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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로와 왜가리의 비상(飛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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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31 |
배봉균 |
160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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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성녀 소화 데레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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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5 |
이현숙 |
16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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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내성지 주방 근무자 모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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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1 |
미리내성지 |
1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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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은 신앙보다 앞선다 <과장된 신심에 대한 식별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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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1 |
장이수 |
16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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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거짓말을 '성모신심'] => ['성모신심' 파괴하는 자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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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4 |
장이수 |
16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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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에 순종하는 성모님 [교회와 교도권에 순종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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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4 |
장이수 |
6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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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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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원연식 |
16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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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= 유일 구세주를 께닫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: 교황청 설교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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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박여향 |
16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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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악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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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8 |
배봉균 |
160 | 7 |
| 120334 |
식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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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3 |
박혜옥 |
1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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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난 모습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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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6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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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었던 하루의 노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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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6 |
정규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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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짜피 언제가는 주님 앞에서 다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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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3 |
박창영 |
16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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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을 볼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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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5 |
장선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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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수녀회 성소모임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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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7 |
손명옥 |
1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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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당게시판과자료실에 화곡2동성당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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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1 |
강희증 |
160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