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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825 170919 -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이기양 요셉 신부님 2017-09-19 김진현 8072
599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리의 협조자 |3| 2010-11-13 김현아 80718
34340 나는 그분을 안다 - 이수철 프란치스꼬 신부님 |1| 2008-03-07 노병규 8078
89605 성스러운 호소 |1| 2014-06-02 임종옥 8070
31342 연중제31주일/루가19,1-10/크신 주님 자비 2007-11-03 원근식 8072
81692 + 빚을 지고 사는 나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6-03 김세영 80711
1362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6,13-19/2020.02.22/토요일) 2020-02-22 한택규 8070
88629 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고 여러분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실 것입니다. 2014-04-19 주병순 8071
30700 오늘의 묵상글(10월7일) |11| 2007-10-07 정정애 8076
65207 성모의 밤 -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2011-06-13 최유미 8079
37186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. 2008-06-24 주병순 8072
88356 책임회피성 뒤집어씌우기? |2| 2014-04-06 이기정 8078
33559 신랑과 신부 |6| 2008-02-08 이인옥 8077
80325 4월 9일 *부활 제2주간 화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3| 2013-04-09 노병규 80711
13081 * 관심을 가지십시오 2005-10-26 주병순 8072
88483 십자가를 보면 사랑의 불꽃이 타오른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4-04-12 김영완 8074
33023 종교선택은 자유니 권유하지 말라? |6| 2008-01-17 유웅열 8078
187128 12월 31일 수원 교구 묵상 2025-12-31 최원석 8071
38146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의 교리 지도에서 2008-08-04 장병찬 8073
91574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2014-09-18 이부영 8070
145114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21-03-08 주병순 8070
81480 오늘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귀중한 말씀. 2013-05-24 유웅열 8070
15623 가정이 화목하게 하소서 !!! |2| 2006-02-13 노병규 80711
91482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|4| 2014-09-12 조재형 80711
14460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6,1-6.16-18/재의 수요일) 2021-02-17 한택규 8070
71904 3월 18일 사순 제 4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3-18 노병규 80714
39356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2008-09-24 장병찬 8072
91099 베드로 사도가 예수님의 실체를 말했기에 |4| 2014-08-22 이기정 8078
23516 [저녁 묵상] 나의 전부를 봉헌합니다 |5| 2006-12-17 노병규 8079
751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작은 벌레는 삼켜도 좋은가? |4| 2012-08-27 김혜진 807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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