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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881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07-05-14 주병순 1602
112382 [신앙은 무엇이고 신앙을 지키는 것은 또 무엇인가?] 2007-07-28 사두환 1601
113516 시립병원 원목하시는 분 아시면 소개 좀 2007-09-15 김영훈 1600
113621 성교육강사 양성교육 2007-09-21 윤순녀 1601
113774 당신도 이런 생각 한 적이 있지요 |1| 2007-10-04 박남량 1601
113882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|4| 2007-10-10 주병순 1604
114261 백로와 왜가리의 비상(飛翔) |12| 2007-10-31 배봉균 16010
116856 By 성녀 소화 데레사 |2| 2008-01-25 이현숙 1600
117112 미리내성지 주방 근무자 모집 2008-02-01 미리내성지 1601
117362 은총은 신앙보다 앞선다 <과장된 신심에 대한 식별> |5| 2008-02-11 장이수 1602
118728 [거짓말을 '성모신심'] => ['성모신심' 파괴하는 자들] |8| 2008-03-24 장이수 1604
118729     진리에 순종하는 성모님 [교회와 교도권에 순종] |1| 2008-03-24 장이수 631
118953 제비 |3| 2008-03-30 원연식 1602
119851 농악놀이 |4| 2008-04-28 배봉균 1607
120334 식사 2008-05-13 박혜옥 1601
120723 별난 모습 3 |3| 2008-05-26 배봉균 1608
121087 힘들었던 하루의 노동 2008-06-06 정규환 1602
121252 어짜피 언제가는 주님 앞에서 다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. 2008-06-13 박창영 1604
124570 사람을 볼 때 2008-09-15 장선희 1603
124703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수녀회 성소모임*^^* 2008-09-17 손명옥 1601
125792 본당게시판과자료실에 화곡2동성당이 없습니다. 2008-10-11 강희증 1602
126324 성모님을 욕먹게 하는 금서 [옷타비오와 그 후예들] |2| 2008-10-24 장이수 1600
126511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|2| 2008-10-28 박명옥 1602
126779 옷타비오의 금서와 뉴 에이지의 결합 2008-11-05 장이수 1602
127591 장,정,진님: 사랑이 무슨 모습이던가요 [아우구스티누스] |2| 2008-11-27 장이수 1605
128027 |1| 2008-12-05 박창영 1602
129275 용서의 기도 2009-01-05 박남량 1603
129419 2009년은 은경축 ? 2009-01-09 정규환 1600
13016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9-01-30 강점수 1608
130537 우리들의 잘못이 ...... 2009-02-05 신희상 1603
132007 인류 생존의 수수께끼 ? 2009-03-17 임봉철 16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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