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100 나병 환자인 나아만을 나는 어떻게 보는가? |1| 2014-08-23 이정임 6912
91103 현재를 지켜보십시오. |2| 2014-08-23 김중애 5512
91114 마음에 살아있게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08-23 김은영 6342
91126 ◎ 오늘의 말씀묵상- 『로마, 8장 17절』 |1| 2014-08-24 한은숙 6042
91185 일하기 싫어하는 자는 먹지도 말라! 2014-08-27 유웅열 3,5822
91187 하느님은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이다. |1| 2014-08-27 김중애 7652
91200 내 삶의 장미 |1| 2014-08-27 김학선 8032
91223 믿음이 있다면 |2| 2014-08-29 김중애 6312
91255 ▒ - 배티 성지, 연중 제22주일 -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...김웅열 ... 2014-08-30 박명옥 6222
91281 준주성범 : 제10장 무익한 이야기를 피함 2014-09-01 강헌모 5162
91285 이 명절엔 모두 행복하여라 / 이채시인 2014-09-01 이근욱 4772
91288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... 2014-09-01 주병순 5042
91289 ▒ - 배티 성지, ♣탁월한 선택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4-09-01 박명옥 6752
91293 송용민 신부님의 신학하는 즐거움 제3강 신학이 왜 필요한가요? |2| 2014-09-02 이정임 9302
91306 준주성범 : 제11장 성덕에의 열망과 평화를 구함 2014-09-02 강헌모 5022
91328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14-09-03 주병순 5462
91331 ▒ - 배티 성지,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4-09-03 박명옥 1,0562
91332 † 하느님의 질책은 은총의 시작- 『준주성범 기도』 2014-09-03 한은숙 6952
91339 서로 서로 격려하면서 살아갑시다. 2014-09-04 유웅열 6292
91340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 2014-09-04 이부영 7242
91346 네 뜻대로 하지 말고 하느님 뜻대로 하라. |1| 2014-09-04 김중애 8732
91357 ▒ - 배티 성지, 배 오른 쪽에 그물을 던져라! - 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4-09-04 박명옥 9342
91361 말씀의초대 2014년 9월 5일 [(녹) 연중 제22주간 금요일] 2014-09-05 김중애 6182
91362 주님의 사랑은 창조적임 |1| 2014-09-05 김중애 7202
91375 ▒ - 배티 성지, 박해’ 의 핵심은 ‘하느님을 못 만나게 하는 것!’ - ... 2014-09-05 박명옥 8792
91388 자만과 자족 그리고 교만함에서 벗어나야 함. 2014-09-06 유웅열 7432
91398 ▒ - 배티 성지, 기념대성당 사진 도록 2. (F11키를) - 김웅열 토 ... 2014-09-06 박명옥 1,1682
91423 ◎ 오늘의 말씀묵상- 『시편 142장 3절』 |1| 2014-09-08 한은숙 7402
91443 ▒ - 배티 성지, 행복을 원하신다면.....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|1| 2014-09-09 박명옥 9042
91467 주님께서 들려주시는 말씀을 묵상합니다. |1| 2014-09-11 유웅열 76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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