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566 우리의 수호천사 / 기도의 능력 2008-05-29 장병찬 8074
88356 책임회피성 뒤집어씌우기? |2| 2014-04-06 이기정 8078
34879 나주의 '비판적 동조 부류' [ 친 나주파 분석 ] |3| 2008-03-27 장이수 8078
13081 * 관심을 가지십시오 2005-10-26 주병순 8072
34340 나는 그분을 안다 - 이수철 프란치스꼬 신부님 |1| 2008-03-07 노병규 8078
24826 '꿈을 꾸십시오' |1| 2007-01-26 이부영 8072
37186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. 2008-06-24 주병순 8072
15623 가정이 화목하게 하소서 !!! |2| 2006-02-13 노병규 80711
38146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의 교리 지도에서 2008-08-04 장병찬 8073
88483 십자가를 보면 사랑의 불꽃이 타오른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4-04-12 김영완 8074
39356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2008-09-24 장병찬 8072
14460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6,1-6.16-18/재의 수요일) 2021-02-17 한택규 8070
38661 암사슴이 시냇물을 . . . |17| 2008-08-26 박계용 8078
25250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삶을 이끄는 기도 |8| 2007-02-09 노병규 80710
176538 [연중 제26주간 금요일,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] 2024-10-04 박영희 8075
145114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21-03-08 주병순 8070
1769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0-23 김명준 8071
91482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|4| 2014-09-12 조재형 80711
25694 최후의 심판 - 죄의식과 감정이입 |3| 2007-02-26 윤경재 8074
91099 베드로 사도가 예수님의 실체를 말했기에 |4| 2014-08-22 이기정 8078
25720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|4| 2007-02-27 주병순 8073
91069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『08월 21일 활기찬 사랑』 2014-08-21 한은숙 8071
23516 [저녁 묵상] 나의 전부를 봉헌합니다 |5| 2006-12-17 노병규 8079
90844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8월 09일 『하느님의 아들』 2014-08-09 한은숙 8070
24123 [강론]나를 부끄럽게 한 다미안회 회장님ㅣ이찬홍 신부님 |3| 2007-01-05 노병규 8077
104292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5-13 김명준 8073
24014 (282) 긴 여행을 떠났습니다 / 전 원 신부님 |16| 2007-01-02 유정자 8076
103840 말씀의초대 2016년 4월 18일 [(백) 부활 제4주간 월요일] 2016-04-18 김중애 8070
16291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06-03-11 주병순 8072
10377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부활 제3주간 금요일)『 생명의 ... |2| 2016-04-14 김동식 80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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