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577 그대는 한없이 소중한 존재 2012-11-02 김중애 4472
76584 ♡ 하느님의 가르침인 성서가 있으니 종교는 필요 없지 않겠습니까? ♡ |1| 2012-11-03 이부영 3262
76593 묵상이란? |1| 2012-11-03 소순태 4832
76597 죽음, 심판, 천국, 지옥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1-03 박명옥 7602
76612 당신 사랑밖에/신앙의 해[7] 2012-11-04 박윤식 4062
76616 사랑을 구걸하시는 하느님 [사랑의 걸인] 2012-11-04 장이수 4382
76617 "망종(亡鐘)" 치는 성당은 이제 없는건가요? 2012-11-04 김정숙 5302
76622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. 2012-11-04 주병순 3362
76627 참 신앙. 2012-11-04 김영범 3332
76635 아침의 행복 편지 68 2012-11-05 김항중 3752
76638 자신의 울타리 안에 갇혀서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1-05 김은영 4262
76640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성당에서 죽음을 생각한다 2012-11-05 강헌모 4202
76645 감정을 억누르지 마라! |1| 2012-11-05 유웅열 4442
76658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껴라! |1| 2012-11-06 유웅열 3732
76659 죽음후의 만남/신앙의 해[8] |1| 2012-11-06 박윤식 4562
76662 ♡ 하느님의 계시가 성서에 전부 기록되었다고 봅니까? ♡ 2012-11-06 이부영 3492
76668 로렌조 스쿠폴리 / 영적투쟁, 완덕이란? 2012-11-06 이정임 4522
76678 불가능한 기적 2012-11-06 강헌모 4192
76687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가족들의 기도 2012-11-07 강헌모 3922
76691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1-07 박명옥 3742
76696 Late fall (F11키를) 배티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5| 2012-11-07 박명옥 3402
76706 작은이에게 자비를!/신앙의 해[9] 2012-11-07 박윤식 3742
76711 ♡ 성서내용이 과학과 맞지 않는 점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합니까? ♡ |1| 2012-11-08 이부영 3332
76712 11월 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루카 12,15 2012-11-08 방진선 3182
76714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2-11-08 박명옥 4282
76721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2-11-08 주병순 3262
76722 죄인들과 어울리시는 예수그리스도 2012-11-08 김영범 3382
76731 우리 마음에 힘이 있습니다. |1| 2012-11-09 유웅열 3432
76737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감동적인 작별 인사 2012-11-09 강헌모 4902
76740 신도 용서 못 하는 사람/신앙의 해[10] 2012-11-09 박윤식 6382
168,480건 (3,035/5,61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