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482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7-15 김명준 7543
132107 율법을 듣는 이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가 아니라 2019-08-29 김중애 7541
144126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07 참으로 놀랍다, 나도 ... |2| 2021-01-29 김은경 7542
150546 2021년 10월 24일[연중 제30주일(전교 주일)] 2021-10-24 김종업 7540
151840 27 월요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1-12-26 김대군 7541
151899 30 목요일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1-12-29 김대군 7542
152053 [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] 주님공현대축일 (2022.1.2) 2022-01-05 김동진스테파노 7540
152415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22-01-21 주병순 7540
155387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으라 이겼다. |1| 2022-05-30 주병순 7540
15719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8-26 김명준 7541
157832 ■ 1. 예언서 입문[1/2] / 제1부[1] / 이사야서[1] |1| 2022-09-27 박윤식 7542
15933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내 마음일 ... |1| 2022-12-07 김글로리아7 7545
1603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21) |2| 2023-01-22 김중애 7547
10098 준주성범 제3권 53장 세상의 것에 맛 들이는 사람에게는1~3 2005-03-25 원근식 7531
1096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5-20 노병규 7532
12994 (펌) 시내버스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2005-10-21 곽두하 7531
13195 네 친구를 초대하지 말고 가난한 자와 불구자들을 초대하여라. 2005-10-31 양다성 7531
13471 가장 현명한 일 2005-11-12 장병찬 7534
13993 ▶말씀지기> 당신 아들을 보내주셨기에 저의 짐은 가볍습니다. |1| 2005-12-07 김은미 7532
15532 이 여인의 처사는... |2| 2006-02-09 박규미 7534
15986 사진 묵상 - 겨울의 끝자락 |3| 2006-02-27 이순의 7533
17051 악한 일을 하는 자들은 당시에는 자신이 한 일을 모르고 있다. |2| 2006-04-11 김선진 7532
17069 '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4-11 정복순 7533
17094 '은총의 말씀에 놀라워하였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4-12 정복순 7533
17172 (459) 아아아아~알 레에엘~ 루우우우우~야아아아~아! |3| 2006-04-16 이순의 7539
17400 '세상을 사랑하신 나머지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4-25 정복순 7535
18760 [아침묵상]태양은 어느 마을도 그냥 비껴가지 않는다 2006-07-01 노병규 7532
20351 '밤새도록 애썼지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9-06 정복순 7535
20457 “저는 주님의 사랑을 믿습니다” |5| 2006-09-11 노병규 7536
20489 ♤ * 영성체 후 묵상 (9월12일) *♤ |16| 2006-09-12 정정애 75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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