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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230 †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한 순 ... |1| 2025-01-11 장병찬 1770
179229 ★1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회적인 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5-01-11 장병찬 1710
179228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주님 세례 축일: 루카 3, 15 - 16, 2 ... 2025-01-11 이기승 2302
179227 ■ 물과 성령으로 하느님 자녀 된 우리는 / 주님 세례 축일 [다해](루카 ... 2025-01-11 박윤식 2001
179226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25-01-11 주병순 1950
179225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] 2025-01-11 박영희 2243
179224 1월 1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1-11 강칠등 2603
179223 오늘의 묵상 [01.11.토] 한상우 신부님 2025-01-11 강칠등 2253
179222 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요한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.> 2025-01-11 최원석 2565
179221 반영억 신부님_끝이 아름다워야 한다 2025-01-11 최원석 2912
179220 이영근 신부님_“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입니다.”(요한 3,29) 2025-01-11 최원석 2484
179219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에 앞서 파견된 사람일 따름이다 2025-01-11 최원석 2362
179218 양승국 신부님_ 나는 주인이 아니라 종이며, 내게 부여된 역할을 주인공이 ... 2025-01-11 최원석 2354
179217 예수님의 제자 그리고 가르침 2025-01-11 유경록 1960
179216 주님 세례 축일 |5| 2025-01-11 조재형 3467
179215 마음이 고운 사람.......광야 2025-01-11 이경숙 1691
17921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참나의 발견인 겸손 “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|1| 2025-01-11 선우경 1963
179213 내 마음의 안테나 2025-01-11 김중애 2153
179212 항상 자신을 뛰어넘어라. 2025-01-11 김중애 2392
1792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1) 2025-01-11 김중애 3403
179210 매일미사/2025년1월11일토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] 2025-01-11 김중애 2300
17920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3,22-30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) 2025-01-11 한택규엘리사 1450
179208 †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2025-01-10 장병찬 1430
179207 ★1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중대한 진리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2025-01-10 장병찬 4360
179206 ■ 작아진 만큼 더 커지는 진리를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(요한 3 ... 2025-01-10 박윤식 2252
179205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25-01-10 주병순 1620
179204 1월 10일 / 카톡 신부 2025-01-10 강칠등 1733
179203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] 2025-01-10 박영희 2014
179202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.> 2025-01-10 최원석 1915
179201 반영억 신부님_외딴곳으로 물러가 2025-01-10 최원석 22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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