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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248 하느님과 관계가 단절된 상태가 불행한 이유 2013-11-18 소순태 3392
85264 말씀은 가까이 있다 (신명 30, 11-14) |2| 2013-11-19 강헌모 4232
85275 ●그리스도 중심의 기도생활(3) 2013-11-20 김중애 4582
85282 구원이 내린 집 |2| 2013-11-20 강헌모 5142
85288 그 선물을 귀하게 여기고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11-20 김은영 4082
85293 ●전례의 본질과 중요성을 대하여(1) 2013-11-21 김중애 3222
85300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1월21일 연중 제 3 ... |1| 2013-11-21 신미숙 7222
85303 깨끗한 영혼 2013-11-21 이부영 5232
85328 부부의 기도 2013-11-22 이부영 7172
85343 ◎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마음 |1| 2013-11-23 김중애 3632
85344 ♥관대함의 원칙은 자선입니다. 2013-11-23 김중애 3842
85347 그리스도와 대축일/우리 왕은 오직 한분 2013-11-23 원근식 4932
85362 교황 프란치스코: "마귀(devil)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 ... 2013-11-23 김정숙 6832
85393 당신이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2013-11-25 이부영 5682
85398 일반 공개된 베드로 사도의 유골 2013-11-25 김정숙 1,2262
85402 가난한 사람이 행복한 이유 2013-11-25 강헌모 5612
85424 열어보지 않은 선물 2013-11-26 이부영 5192
85443 ●전례에 의한 기도생활의 특징(3) 2013-11-27 김중애 3392
85448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|2| 2013-11-27 조재형 3942
85457 당신을 보내듯 가을을 보내지만 / 이채시인 2013-11-27 이근욱 4082
85466 묵주기도 1만단의 기적 - 우리는 통공 덕에 산다 2013-11-27 김영식 5902
85479 남을 용서한다는 것 2013-11-28 이부영 5922
85493 예수님은 인간이며 신이시기에 2013-11-28 이기정 3462
85520 카야파가 말한 "여러분"을 한국 교회에서 본다 2013-11-29 박승일 4602
85537 교황 프란치스코: "시대의 징표를 아는 지혜의 은사" |1| 2013-11-30 김정숙 5802
85538 지하 교회를 이끌다 투옥되어 있는 중국 사제들 2013-11-30 김정숙 8152
85541 다른 삶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새로운 삶 2013-11-30 강헌모 5212
85559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. |2| 2013-12-01 주병순 5522
85572 ●전례정신 습득(5) |2| 2013-12-02 김중애 4042
85574 ◎따스한 말 한마디 |2| 2013-12-02 김중애 56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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