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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538 지하 교회를 이끌다 투옥되어 있는 중국 사제들 2013-11-30 김정숙 8152
85541 다른 삶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새로운 삶 2013-11-30 강헌모 5212
85559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. |2| 2013-12-01 주병순 5522
85572 ●전례정신 습득(5) |2| 2013-12-02 김중애 4042
85574 ◎따스한 말 한마디 |2| 2013-12-02 김중애 5662
85575 ○선함과 거룩함의 종착점 2013-12-02 김중애 5342
85579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13-12-02 주병순 4582
85590 결국 '마음' !! |1| 2013-12-02 김영범 6492
85596 ◎사랑은 줄수록 아름답습니다 |2| 2013-12-03 김중애 6352
85623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, 빵을 많게 하셨다. 2013-12-04 주병순 4492
85638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2013-12-05 주병순 5142
85646 교황님의 역할 VII - 가톨릭교회교리서 제2442항 해설 외 |3| 2013-12-05 소순태 3852
85657 천국을 맛보고 싶습니까? |1| 2013-12-06 이부영 5032
8566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2주일, 2013년 12월 8일 ). 2013-12-06 강점수 5782
85663 그리하여 아무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함부로 혀를 놀리지 못하였다. (여호 ... 2013-12-06 강헌모 5112
85670 12월7일(토) 聖 암브로시오 님♥ |1| 2013-12-06 정태욱 5472
85678 평화와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기를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12-07 김은영 4512
85684 ■ 묵주기도 6[환희의 신비 2단 : 2/3] 2013-12-07 박윤식 5612
85702 조용한 물이 깊은것처럼 |3| 2013-12-08 이부영 6562
85732 자식을 가진 사람의 사랑 (과) 무자식인 가짜 제자들의 사랑 |1| 2013-12-09 장이수 4332
85742 영혼의 길 2013-12-10 이부영 5302
85760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13-12-11 주병순 5322
85764 서로 격려하는 삶을 살자! |1| 2013-12-11 유웅열 5472
85780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 |1| 2013-12-12 주병순 4822
85823 ●성모님 공경에 대하여(2) |2| 2013-12-14 김중애 4022
85832 가톨릭 신앙의 골다공증 2013-12-14 박승일 5282
85838 박병규 신부님 요한 묵시록 18강 일곱째 봉인, 일곱째 나팔, 일곱 대접 2013-12-15 이정임 7172
85847 ●성모님 공경에 대하여(3) |1| 2013-12-15 김중애 5882
85859 ●덕행을 닦음으로 그리스도를 따름(1) 2013-12-16 김중애 4562
85866 혼자 일어나기 |2| 2013-12-16 이부영 72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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