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082 오늘의 묵상 2007-01-04 김두영 8050
24057 1월 4일 목요일 (성시간에 참석하세요) 2007-01-03 장병찬 8051
24132 주님과의 만남 ----- 2007.1.5 주님 공현전 금요일 |1| 2007-01-05 김명준 8057
16689 3월 27일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보지 않고 믿는 믿음 |12| 2006-03-27 조영숙 8059
16265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 2006-03-10 주병순 8051
16263 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 2006-03-10 장병찬 8054
16342 고해를 피하는 핑계와 구실 |2| 2006-03-13 장병찬 8055
17181 4월 16일 『야곱의 우물』- 끊임없는 부활 체험 |6| 2006-04-16 조영숙 8056
18161 "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2006-06-02 김명준 8056
18305 축복 |1| 2006-06-09 김성준 8052
18756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2006-06-30 주병순 8051
19327 (24).어디서 무엇을 하셨을까?. 2006-07-27 김석진 8050
19762 [오늘 복음묵상] 수난예고와 성전세의 관계 |1| 2006-08-14 노병규 8053
19771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충실함' |4| 2006-08-15 노병규 8055
19890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28. 변치 않는 것 (마르 6,6ㄴ~13) |1| 2006-08-19 박종진 8052
20052 [강론] 연중 제21주일 (김성현 신부) |2| 2006-08-26 장병찬 8052
19976 [기도후 묵상 7] 강생과 거듭남. |21| 2006-08-23 장이수 8052
19506 '저 사람이 어디에서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8-03 정복순 8054
20362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4. 텃밭 가꾸기 (마르 9,11~13) |1| 2006-09-07 박종진 8052
21517 (207) 말씀> 하느님의 율법은 안전망과 같은 것 |11| 2006-10-16 유정자 8055
1594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2.14) |2| 2022-12-14 김중애 8047
11476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... |1| 2017-09-16 김동식 8041
66662 가슴이 답답해서 -반영억신부-(마태오 18,21―19,1) |1| 2011-08-11 김종업 8047
102872 빈센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열 셋 2016-03-02 양상윤 8043
800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3-28 이미경 8048
187110 사랑을 미루지 말라. 2025-12-30 김중애 8042
189541 "오늘 예수님은, 처음부터 우리와 함께 있었던 분입니다."(요한 15, 2 ... 2026-05-11 한택규엘리사 8040
21216 성프란시스코에게 말해 봐요 |1| 2006-10-07 노병규 8045
1590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1.23) |1| 2022-11-23 김중애 8049
108440 내적 기도는 교만한 영혼에게는 불가능함 2016-12-02 김중애 80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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