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139 매일미사/2026년 1월 1일 목요일[(백)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(세 ... 2026-01-01 김중애 8040
134689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9-12-19 주병순 8040
800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3-28 이미경 8048
10202 바위 |1| 2005-03-31 이재복 8043
44341 소금처럼.....(김웅렬 토마스신부님 2005년 연중 제5주일 강론) 2009-03-04 송월순 8045
102872 빈센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열 셋 2016-03-02 양상윤 8043
21216 성프란시스코에게 말해 봐요 |1| 2006-10-07 노병규 8045
108440 내적 기도는 교만한 영혼에게는 불가능함 2016-12-02 김중애 8042
187110 사랑을 미루지 말라. 2025-12-30 김중애 8042
102841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2016-03-01 최원석 8040
79860 3월 23일 *사순 제5주간 토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3-23 노병규 80413
144087 ♥주님만을 위해 살았던 10년..福者 손경윤 제르바시오 님 (순교일; 1월 ... 2021-01-28 정태욱 8041
44105 참을 수 없는 고통의 아름다움 - 김수환 추기경님 |2| 2009-02-23 노병규 8047
101915 ■ 예수님이 원하신 열두 사도 / 연중 제2주간 금요일 |1| 2016-01-22 박윤식 8041
20324 하느님의 아들, 그리스도와 악마의 싸움. |14| 2006-09-05 장이수 8045
13409 하느님의 집 2005-11-09 정복순 8042
186887 12월 17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12-17 강칠등 8041
101350 모든 행복과 기쁨과 생명의 심인 가정(성가정 축일) 2015-12-26 김영완 8040
782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1-14 이미경 80410
14591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|2| 2005-12-31 양다성 8041
43802 2월 14일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 ... |2| 2009-02-14 노병규 80413
101051 ■ 자선이야말로 믿음의 실천 / 대림 제3주일 2015-12-13 박윤식 8040
20701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2006-09-19 주병순 8041
15871 + 정진석 추기경님의 서임을 축하드립니다. / 사진첩 |2| 2006-02-23 노병규 8048
66662 가슴이 답답해서 -반영억신부-(마태오 18,21―19,1) |1| 2011-08-11 김종업 8047
10121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- 여덟 |1| 2015-12-20 양상윤 8041
75839 + 천사가 되십시오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3| 2012-09-28 김세영 80411
15850 하늘 나라의 열쇠/ 유광수신부님 성경묵상 |1| 2006-02-22 정복순 8044
42678 달을 가리키는 예수님의 손가락 - 윤경재 2009-01-06 윤경재 8045
100664 (( 571)) 데레사의 일기~ |1| 2015-11-24 김양귀 80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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