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804 희 망 |13| 2008-01-08 김광자 75210
33662 사짐묵상 - 쥐가 2008-02-12 이순의 7524
34546 ♤-마음 답답하신 예수님-♤ ㅣ 이제민 신부님 |1| 2008-03-15 노병규 7525
34588 "별처럼 빛나는 이들" - 2008.3.16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08-03-17 김명준 7523
35206 저는 행복합니다. 2008-04-08 조기동 7525
35275 오늘의 묵상(4월11일)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|19| 2008-04-11 정정애 75211
36380 ◆ 영원세상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5| 2008-05-21 노병규 7525
36897 누가 주님의 영을 지니고 있는가 2008-06-13 장병찬 7524
37161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- 요한 17, 15 2008-06-23 방진선 7522
37981 세월/혜천 2008-07-27 김기상 7522
38412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78 - 82항) |1| 2008-08-15 장선희 7522
38471 8월 1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9, 16-22 묵상/ 우리에게 필요한 ... |6| 2008-08-18 권수현 7527
38900 하느님께 무슨 말씀을 드릴 것인가? 2008-09-05 김용대 7521
39290 "주님 안에서 일치의 삶" - 9.21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2008-09-21 김명준 7523
40014 오늘의 ‘혼인 잔치의 비유(성거산지기신부님 연중28주 강론) |2| 2008-10-17 김시원 7523
40460 10월 3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4, 1-6 묵상/ 잠자코 있었던 사람 ... |6| 2008-10-31 권수현 7522
40485 묵주기도의 비밀 - 성모송 |2| 2008-11-01 장선희 7523
40614 (384)오늘 복음과 < 오늘의 묵상 > |11| 2008-11-05 김양귀 7525
41747 무리했나보다 |9| 2008-12-06 박영미 7524
42116 우리는 당신이 직접 만드신 질그릇들입니다. |4| 2008-12-19 유웅열 7526
44318 연중 1주 수요일-기도할 때에 2009-03-03 한영희 7525
45451 보게 하소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9-04-18 김광자 7527
45581 매 순간이 당신의 것이다. -안젤름 그륀 신부- |3| 2009-04-23 유웅열 7526
45878 ♡ 그 망할놈의 술 때문이오! ♡ |2| 2009-05-06 이부영 7526
47472 삶의 아름다운 완성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3| 2009-07-14 유웅열 7526
48187 "당신을 고발한 자들까지 도착하면 당신을 신문하겠소.” 하였다. 2009-08-09 김중애 7522
48446 누군가 나를 위햐여 |5| 2009-08-19 김광자 7526
50008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!(김웅렬토마스 신부님 10월 찬미의 밤 강론 ... 2009-10-19 송월순 7525
52416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27 |2| 2010-01-20 김현아 7524
52721 1월 31일 연중 제4주일(해외 원조 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1-30 노병규 75210
167,111건 (3,044/5,57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