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0576 열정을 달라고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4-07-24 김은영 7255
90633 바오로 사도의 마음 다듬기 (20,1~20,6) / 홍성남 신부 묵상- 사 ... 2014-07-27 강헌모 7253
91474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4-09-11 주병순 7252
91704 순례자 - 2014.9.24 연중 제25주간 수요일(순례36일차), 이수철 ... |2| 2014-09-24 김명준 7257
91798 나,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2014-09-29 이부영 7252
92385 †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열 여섯번 째』 2014-10-29 한은숙 7252
93344 대림 제3주간 토요일 |3| 2014-12-20 조재형 7258
95417 내 삶의 참 의미 [사순 제4주간 금요일] 2015-03-20 김기욱 7250
96041 ▶마음을 드높이 (부활 제2주간 화요일)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 ... 2015-04-14 이진영 7253
96588 ◎ 5.7.수 -"말씀의 기쁨" (김우성비오신부) |1| 2015-05-07 송문숙 7250
96629 2015.05.09. |2| 2015-05-09 오상선 7255
96938 부활 제7주간 토요일 |5| 2015-05-23 조재형 7256
97083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15-05-31 주병순 7251
101673 믿음의 보호막 |1| 2016-01-12 최용호 7252
102817 하느님 구원의 끝은 어디인가? |1| 2016-02-29 김중애 7251
103067 "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"(3/10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3-10 신현민 7251
103799 말씀의초대 2016년 4월 16일 [(백) 부활 제3주간 토요일] 2016-04-16 김중애 7250
104597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16-05-29 최원석 7250
105861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1| 2016-08-03 김명준 7251
151961 <놀라움을 손꼽아 기다리는 마음> 2022-01-01 방진선 7251
152483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 말씀. 여섯째 말씀. 일곱째 ... |1| 2022-01-24 장병찬 7250
15369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5,20ㄴ-26/사순 제1주간 금요일) 2022-03-11 한택규 7251
155295 †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영혼은 성삼위의 내적 활동에도 참여한다. - [하 ... |1| 2022-05-25 장병찬 7250
15538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5-30 김명준 7250
155439 부활 제7주간 목요일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02 김종업로마노 7251
156782 ■ 15. 요나탄의 죽음 / 요나탄 아푸스[2] / 1마카베오기[40] |2| 2022-08-07 박윤식 7251
157347 <대응하기 앞서 기다린다는 것> 2022-09-03 방진선 7250
1579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10-05 김명준 7251
159257 대림 제2 주일 |4| 2022-12-03 조재형 7256
1594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2.14) |2| 2022-12-14 김중애 72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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