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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아침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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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9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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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 주말 안내봉사자 모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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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7 |
절두산순교성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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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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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4 |
주병순 |
1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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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으로된 성경말씀-15- 복음을 전파하는 사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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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4 |
김광태 |
1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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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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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1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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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에 꿈꾸는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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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13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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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이 오면 들꽃으로 피겠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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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5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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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랑! 진정 누구를 자랑함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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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6 |
이정임 |
1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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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/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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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3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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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삼단논법식 추론]을 잘못 사용할 때 나타나는 문제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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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홍세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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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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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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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생애와 사상(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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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6 |
박창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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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에게 한 잎 그리움으로 물들고 싶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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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30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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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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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0 |
주병순 |
1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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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인생의 하느님(인생 하느님의 초대1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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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6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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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은 없는게 아니며, 비움도 없는게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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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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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~ ! 황량한 시베리아 벌판보다 훨씬 낫다~~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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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8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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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 숨을 끊고자 하는 이념의 횡포 [예수님 고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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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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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양들의 이름 위에 비추시는 참빛 [양들의 이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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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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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양들을 부르시는 예수님 [어린양으로의 초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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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4 |
장이수 |
1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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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종 [바람과 호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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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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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에 대한 적대감을 멈추지 못한다 [뱀의 본성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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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1 |
장이수 |
1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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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식사 후 휴식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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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배봉균 |
1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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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Troublemaker and troubleshoot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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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배봉균 |
1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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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 다 아주 작고 정말 귀여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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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0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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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공자(孔子)의 신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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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0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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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 환경을 보면 촬영 장소를 알 수 있습니다.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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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5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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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상담 (嘗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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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5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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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3일(土) 저녁6시,제168회 월례촛불기도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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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2 |
박희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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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른 나뭇가지 속에 숨어 활동해 어렵게 촬영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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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1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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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미생 (尾生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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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1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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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자 대죄 강자 소죄 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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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7 |
문병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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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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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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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 5,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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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24 |
배봉균 |
165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