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85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31) |1| 2022-10-31 김중애 7424
160006 †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1-06 장병찬 7420
161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3.13) |2| 2023-03-13 김중애 7427
12512 그늘 2005-09-26 김성준 7413
12768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0-08 박종진 7413
14496 ▶말씀지기>12월 26일 성탄 시기는 바로 우리를 향한... 2005-12-27 김은미 7412
14567 이제야 감사 인사 드립니다. |1| 2005-12-30 유낙양 7416
15496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06-02-07 주병순 7412
15756 [예수님의 눈으로] 나를 먹는자는 영원히 굶주리지 않을 것이다 2006-02-18 장병찬 7411
16366 3월 14일 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그대 이름은 |4| 2006-03-14 조영숙 7416
17153 우리의 참 얼굴을 가리고 있는 곳에서 |4| 2006-04-15 박영희 7416
17155    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. |2| 2006-04-15 박영희 5954
17264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8일 축제 내 목요일] 2006-04-20 박종진 7414
17346 "부활하신 주님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 ... 2006-04-23 김명준 7412
17443 순종하는 자는 행복할 것이다. 2006-04-27 임성호 7411
17595 날 당신의 품으로 이끄신 하느님 |7| 2006-05-04 김선진 74110
17849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|1| 2006-05-16 허정이 7411
18187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며, 그의 증언은 참되다. 2006-06-03 주병순 7411
18293 나는 비로소 마음으로 그곳을 품게 됩니다... |4| 2006-06-08 조경희 7415
18797 [오늘복음묵상]토마 사도는 ‘미꾸라지’인가? 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7-03 노병규 7414
19169 '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5| 2006-07-20 정복순 7414
1931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6. 말과 행동이 하나로 (마르1,21~28 ... 2006-07-27 박종진 7415
19578 주님의 변모 축일. 서공석 신부 2006-08-07 윤경재 7413
20111 기쁨 이란 함께 나누는 삶이다. |2| 2006-08-28 정상재 7410
20282 거룩한 욕심 안에 내 영혼이 갇혀 있지는 않은지 |2| 2006-09-04 홍선애 7415
2058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51. 소금을 간직하세요(마르 9,49~50 ... |2| 2006-09-15 박종진 7413
20901 '주님께서 주신 능력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9-27 정복순 7416
21520 향심기도에 들어가기 소개 -2- 2006-10-16 유웅열 7414
22578 잡초 |1| 2006-11-20 유웅열 7412
23516 [저녁 묵상] 나의 전부를 봉헌합니다 |5| 2006-12-17 노병규 7419
23630 |35| 2006-12-20 배봉균 7419
166,249건 (3,049/5,54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