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855 언젠가 죽는 삶을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? |2| 2010-03-12 유웅열 55513
53871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10-03-12 김중애 43413
53923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0-03-14 주병순 38213
53985 참새의 하루 / 최강 스테파노 신부 |1| 2010-03-16 노병규 72213
54004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10-03-17 주병순 40113
540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3-18 이미경 98313
54036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 2010-03-18 김중애 55213
54038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2010-03-18 주병순 39813
5413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만과 판단 |10| 2010-03-22 김현아 1,01213
542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3-26 이미경 88613
542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3-27 이미경 67113
5446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? |5| 2010-04-02 김현아 85913
545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4-05 이미경 91913
54559 부활의 삶이란?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05 이순정 69613
54619 참 사랑은 하느님 뜻에 일치하는 것 2010-04-07 김중애 48813
54822 가족의 중요성 2010-04-14 김중애 65113
54860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,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|2| 2010-04-15 주병순 37913
54883 (485) 엄마의 눈물 |5| 2010-04-16 김양귀 62513
54962 4월20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30-35 묵상/ 하느님의 생명 |1| 2010-04-20 권수현 53713
549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받은 것 우선 |4| 2010-04-21 김현아 93213
55003 고독을 사랑하고 또 원해야 함 2010-04-21 김중애 41413
550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과 성체와 삼위일체 |6| 2010-04-23 김현아 77113
55086 구름에 가려진 태양과 같으신 하느님 2010-04-23 김중애 37813
55088 “너도 떠나고 싶으냐” [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] |2| 2010-04-23 장이수 36913
55096 4월 24일 부활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4-24 노병규 57713
55114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10-04-24 주병순 41413
551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새로 태어남과 믿음 |3| 2010-04-27 김현아 78413
55188 느티나무 신부님 인천 가톨릭 공무원 피정 / 4월24일(토)[김웅열 토마스 ... |4| 2010-04-27 박명옥 57513
55233 4월 29일 목요일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 ... |3| 2010-04-29 노병규 73713
55240 역사의식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29 이순정 422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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