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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0일 사순 제5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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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0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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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과 만나는 장소인 묵상기도 실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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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4 |
최익곤 |
72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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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대한 사랑이여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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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9 |
이인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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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8, 27-33 묵상/ 너는 나를 누구라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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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5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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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0, 1-12 묵상/ 혼인의 진정한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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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3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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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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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7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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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바오로 사도 탄생 2000주년 특별 희년 '바오로의 해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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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29 |
최익곤 |
724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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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6월 30일))[(녹) 연중 제13주간 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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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30 |
정정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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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...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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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14 |
신희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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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7월26일)[(녹) 연중 제17주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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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7 |
정정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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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곱이 에사우를 만날 준비를 하다(창세기32,1~3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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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8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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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105 - 119 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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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8 |
장선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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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 위에는 구원약속과 사랑이 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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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2 |
김경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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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 3주일-우리 가운데 우리가 모르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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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14 |
한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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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어 기다리는 군자(君子)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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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19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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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참 빛이 이 세상에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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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5 |
정복순 |
72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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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영원한 안식처" - 1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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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6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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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심성찰은 영혼의 정화작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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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1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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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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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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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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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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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나라 소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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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5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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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선포하여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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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1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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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가벼움과 즐거움, 지금 자신의 삶 안에 머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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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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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조국 교수 특강 참 좋더라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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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3 |
김수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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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0일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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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0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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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릴지브란 "예언자"의 속편(續篇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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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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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그리움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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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9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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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향, 흙과 생명을 지닌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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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1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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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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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8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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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ㅇ˚。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때○ㅇ˚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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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5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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