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398 3월 10일 사순 제5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3-10 노병규 72415
35652 하느님과 만나는 장소인 묵상기도 실천 |3| 2008-04-24 최익곤 7244
36105 위대한 사랑이여!! |6| 2008-05-09 이인옥 72410
36234 5월 1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8, 27-33 묵상/ 너는 나를 누구라고 ... |4| 2008-05-15 권수현 7244
36434 5월 2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0, 1-12 묵상/ 혼인의 진정한 의미 |2| 2008-05-23 권수현 7241
36996 '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6-17 정복순 7246
37306 성 바오로 사도 탄생 2000주년 특별 희년 '바오로의 해' |9| 2008-06-29 최익곤 7248
37325 오늘의 묵상(6월 30일))[(녹) 연중 제13주간 월요일] |8| 2008-06-30 정정애 7248
37663 서로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...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2| 2008-07-14 신희상 7244
37979 오늘의 묵상(7월26일)[(녹) 연중 제17주일] |11| 2008-07-27 정정애 72410
38265 야곱이 에사우를 만날 준비를 하다(창세기32,1~3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8-08 장기순 7244
38475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105 - 119 항) |6| 2008-08-18 장선희 7243
40869 십자가 위에는 구원약속과 사랑이 ...... |1| 2008-11-12 김경애 7242
41958 대림 제 3주일-우리 가운데 우리가 모르는 분 |1| 2008-12-14 한영희 7243
42123 깨어 기다리는 군자(君子) - 윤경재 |2| 2008-12-19 윤경재 7246
42329 '참 빛이 이 세상에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12-25 정복순 7245
42999 "영원한 안식처" - 1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09-01-16 김명준 7246
43724 양심성찰은 영혼의 정화작업이다. |4| 2009-02-11 유웅열 7244
44474 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2009-03-09 장병찬 7244
44502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 2009-03-10 장병찬 7242
44635 하늘나라 소풍 |11| 2009-03-15 박영미 7248
46510 가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선포하여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09-06-01 박명옥 7244
48394 ♥가벼움과 즐거움, 지금 자신의 삶 안에 머물기 2009-08-17 김중애 7240
49316 <조국 교수 특강 참 좋더라> 2009-09-23 김수복 7240
49771 10월 10일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10-10 노병규 72413
50034 칼릴지브란 "예언자"의 속편(續篇) |1| 2009-10-19 김중애 7242
50788 언제나 그리움으로 |4| 2009-11-19 김광자 7242
52773 고향, 흙과 생명을 지닌 이름 2010-02-01 지요하 7240
555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5-08 이미경 72418
58432 ○ㅇ˚。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때○ㅇ˚。 |8| 2010-09-05 김광자 72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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