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0414 회개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1-24 최원석 7518
1614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3.14) |5| 2023-03-14 김중애 7519
161502 인생은 “자비의 학교”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3-14 최원석 7516
1625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5.01) 2023-05-01 김중애 7514
165061 ■ 아버지의 옥중 편지 / 따뜻한 하루[173] |1| 2023-08-17 박윤식 7511
350 추도사 |2| 2004-07-04 김재욱 7513
12172 † 성 이호영 베드로,정군보 쁘로따시오,김 아가다시여! † |4| 2005-09-03 조영숙 7508
14080 당신은 누구요? |4| 2005-12-10 이인옥 7506
15027 18일 야곱의 우물-사람이 중요하다/봉헌준비(19일) |4| 2006-01-18 조영숙 75010
16264 정의와 관용!(정관인존) |1| 2006-03-10 임성호 7503
163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2| 2006-03-13 이미경 7503
16405 '어떤 부자가 있었는데'/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06-03-15 정복순 7506
16976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셨 ... 2006-04-07 주병순 7501
17107 [ 김홍언 신부님의 새벽 묵상글 ] 2006-04-13 조경희 7502
17180 "그리스도의 승리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|2| 2006-04-16 김명준 7503
17614 밀고, 당겨 주시는 주님 |6| 2006-05-04 조경희 7504
17692 오늘의 명상 2006-05-09 김두영 7500
18769 '내가 가서 그의 병을 고쳐주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7-01 정복순 7504
19052 군납 양주 한 병! |1| 2006-07-15 노병규 7507
19517 아버지의 교회 |1| 2006-08-04 노병규 7506
19877 깨어있는 마음 2006-08-18 임숙향 7502
20072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2006-08-27 노병규 7503
20143 세자 요한과 성모님. (하느님 원하시는 일이 어디서) |3| 2006-08-29 장이수 7505
20262 *♤하 얀 길♤* |8| 2006-09-03 양춘식 7507
20708 “젊은이여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”-----2006.9.19 연 ... |1| 2006-09-19 김명준 7503
20907 (193) 어느 날엔가 |7| 2006-09-27 유정자 7505
22195 [오늘복음묵상]동행(同行)의 의미와 추종(追從)의 의미l 박상대 신부님 |3| 2006-11-08 노병규 7504
22284 11월 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6,9-15 묵상/ 노(老) 수녀님과 ... |4| 2006-11-11 권수현 7505
22648 영성체 후 묵상(11월23일) |16| 2006-11-23 정정애 7508
22908 기억이 상실되어도 남아있는 성격 |7| 2006-11-30 김선진 7504
167,046건 (3,050/5,56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