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39343 |
나는 철저한가?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
|6|
|
2008-09-23 |
김광자 |
750 | 6 |
| 39753 |
"환대(hospitality)의 영성" - 10.7,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
|
2008-10-08 |
김명준 |
750 | 3 |
| 39800 |
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 ...
|
2008-10-10 |
조연숙 |
750 | 2 |
| 40275 |
"회개의 여정" - 10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
|
2008-10-25 |
김명준 |
750 | 3 |
| 40655 |
말씀과 성체 [가톨릭 새 복음화, 베네딕토16세교황]
|3|
|
2008-11-05 |
장이수 |
750 | 1 |
| 40694 |
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
|3|
|
2008-11-06 |
박보명 |
750 | 1 |
| 41630 |
그리하여 그들은 날았다
|1|
|
2008-12-03 |
김용대 |
750 | 3 |
| 41878 |
성경 본문 읽기의 문제 - 윤경재
|3|
|
2008-12-11 |
윤경재 |
750 | 5 |
| 41880 |
Re: 거룩한 독서( Lectio Divina ) ... 윤경재
|2|
|
2008-12-11 |
윤경재 |
562 | 6 |
| 41920 |
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....... 이해인 수녀님
|8|
|
2008-12-13 |
김광자 |
750 | 5 |
| 42011 |
대림 3주 화요일-실천적 무신론
|
2008-12-16 |
한영희 |
750 | 2 |
| 42064 |
내면의 하느님과 신화 (神化) [교황청 신앙교리성 문헌]
|4|
|
2008-12-17 |
장이수 |
750 | 1 |
| 42634 |
(404)오늘 주님의 날에 받은 박신부님 강론말씀 <선물>.
|17|
|
2009-01-05 |
김양귀 |
750 | 8 |
| 44612 |
아침 이슬과 같은 말
|8|
|
2009-03-14 |
김광자 |
750 | 3 |
| 44698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10|
|
2009-03-18 |
김광자 |
750 | 6 |
| 44914 |
'증언이 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|1|
|
2009-03-26 |
정복순 |
750 | 4 |
| 45014 |
희망은 인간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ㅡ 무지개 신부 ㅡ
|2|
|
2009-03-30 |
김경애 |
750 | 7 |
| 45232 |
지옥이 진짜 있을까요?
|1|
|
2009-04-08 |
노병규 |
750 | 4 |
| 45414 |
목표를 가져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
|2|
|
2009-04-16 |
유웅열 |
750 | 5 |
| 46826 |
♡참된 행복♡
|1|
|
2009-06-15 |
김중애 |
750 | 3 |
| 47046 |
"너는 나의 종, 너에게서 나의 영광이 빛나리라." - 6.24, 이수철 ...
|
2009-06-25 |
김명준 |
750 | 4 |
| 47431 |
신앙의 태도란? -송 봉모 신부-
|4|
|
2009-07-12 |
유웅열 |
750 | 7 |
| 47802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4|
|
2009-07-27 |
김광자 |
750 | 3 |
| 48076 |
아, 여인아,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!
|
2009-08-05 |
주병순 |
750 | 1 |
| 48394 |
♥가벼움과 즐거움, 지금 자신의 삶 안에 머물기
|
2009-08-17 |
김중애 |
750 | 0 |
| 48713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6|
|
2009-08-29 |
김광자 |
750 | 5 |
| 49487 |
'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|1|
|
2009-09-29 |
정복순 |
750 | 4 |
| 50215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9|
|
2009-10-27 |
김광자 |
750 | 4 |
| 54921 |
4월 18일 부활 제3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
2010-04-18 |
노병규 |
750 | 11 |
| 55793 |
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
|2|
|
2010-05-18 |
김광자 |
750 | 6 |
| 56537 |
하느님의 정의
|
2010-06-12 |
김열우 |
750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