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78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제5주일 2013년 4월 28일) 2013-04-26 강점수 4322
80784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13-04-26 주병순 3532
80793 4월27일(토) 聖女 지타 님 2013-04-27 정유경 3272
80801 부활 제4주간 토요일 - ♥짝사랑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3-04-27 박명옥 3992
80816 부활 제5주일/서로 사랑하여라/이기양 신부 2013-04-28 원근식 4412
80834 자녀를 사랑하는 아버지는 물고기를 잡아주지 않는다 2013-04-29 이정임 3972
80835 <내맡긴영혼은>TV와인터넷은마귀가아닙니다- 이해욱신부 |4| 2013-04-29 김혜옥 4912
80841 말과 글에는 대단한 힘이 있습니다. 2013-04-29 유웅열 4212
80853 우리는 전사(戰士)요 전사(戰友)다 - 2013.4.29 월요일, 이수철 ... 2013-04-29 김명준 3732
80855 자식들에게 평화를 주려면 2013-04-29 이기정 3982
80864 삶의 생기를 찾아서. . . . 2013-04-30 유웅열 4082
80867 모세의 성격 (2,11~22 ) 2013-04-30 강헌모 5122
80868 ♡ 마음 밭에 사랑을 심으세요 ♡ 2013-04-30 이부영 3852
80869 용서 그리고 화해의 원리/송봉모신부 2013-04-30 김중애 6272
80870 고통을 받아들여야하는 이유 2013-04-30 김중애 5322
80875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13-04-30 주병순 4082
80877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다 2013-04-30 이기정 5012
80883 요셉이 하느님의 섭리를 깨닫다/송봉모신부 2013-05-01 김중애 7482
80887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2013-05-01 유웅열 6082
80891 ♡ 사람을 존중하세요 ♡ 2013-05-01 이부영 3762
80894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2013-05-01 주병순 3522
80903 사람이 온갖 생물들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? 2013-05-02 이정임 4042
80906 대충믿는이의 고통 |2| 2013-05-02 정혁준 4552
80908 그분의 사랑 안에 참 기쁨이/신앙의 해[162] 2013-05-02 박윤식 3922
80929 하느님께서는 이렛날 쉬셨다. 왜? 2013-05-03 이정임 6232
80943 ♡ 목에 힘주면, 목이 굳어지지요 ♡ 2013-05-03 이부영 3862
80957 부활 제5주간 토요일 |1| 2013-05-04 조재형 3352
80961 부활 제6주일/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남기신 것/김 지영 신부 2013-05-04 원근식 4862
80963 요셉의화해와 우리처지/송봉모신부 |1| 2013-05-04 김중애 4552
80975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3-05-04 주병순 3412
168,490건 (3,052/5,61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