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315 더 너그럽게(희망신부님의 글) 2015-09-18 김은영 7502
9939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 ... |1| 2015-09-22 김동식 7503
100892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측은지심의 하느님 |1| 2015-12-05 노병규 7506
100908 ■ 조연은 역시 조연다워야 / 대림 제2주일 |1| 2015-12-06 박윤식 7500
100973 ■ 그분 멍에를 대신 메고서 / 대림 제2주간 수요일 2015-12-09 박윤식 7500
100978 겸손을 네 친구로 삼아라 |1| 2015-12-09 김중애 7500
102406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중(제 24일째) 2016-02-11 김중애 7501
102556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2016-02-17 이기승 7503
102806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6-02-29 주병순 7501
102828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하늘관계 이웃관계 |8| 2016-02-29 이기정 75010
10891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)『 ... |2| 2016-12-24 김동식 7500
108913 161224 - 예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 ... |1| 2016-12-24 김진현 7500
136325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... 2020-02-25 주병순 7500
144074 ■ 유일한 성소[9] / 두 번째 설교[2] / 신명기[14] |1| 2021-01-27 박윤식 7502
15150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90) ’21.12.10. 금 2021-12-10 김명준 7501
151602 우리의 몸은 거룩한 성전이다. 2021-12-15 김중애 7501
155349 <자비로우신 예수님> |1| 2022-05-28 방진선 7501
155787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|1| 2022-06-19 주병순 7500
158037 주님의 기도(祈禱) (루카11,1-4) |1| 2022-10-07 김종업로마노 7501
1585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31) |1| 2022-10-31 김중애 7504
165920 인생길 어디쯤 왔을까? |3| 2023-09-22 김중애 7503
166101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|4| 2023-09-29 조재형 7506
2574 21 09 05 주일 평화방송 미사 마음의 고통이 이어지면서도 그리스도께서 ... 2022-10-13 한영구 7500
12512 그늘 2005-09-26 김성준 7493
1266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0-03 노병규 7494
12785 바로 그 사람이다 |2| 2005-10-09 박영희 7496
13980 ▶12월 6일 말씀지기> 왜 우리는 기도할 때.... |1| 2005-12-06 김은미 7492
14431 "찬미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5-12-24 김명준 7493
15027 18일 야곱의 우물-사람이 중요하다/봉헌준비(19일) |4| 2006-01-18 조영숙 74910
15248 하느님 나라의 씨앗 2006-01-27 정복순 74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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