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96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06-02-07 주병순 7492
163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2| 2006-03-13 이미경 7493
16449 완전한 깨달음 !(이행만원) 2006-03-17 임성호 7493
16531 정말 너무 하십니다 |6| 2006-03-20 이재복 7494
16761 '하느님을 향한 열린 마음' 2006-03-30 정복순 7495
17107 [ 김홍언 신부님의 새벽 묵상글 ] 2006-04-13 조경희 7492
17159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21일째 ◈ |3| 2006-04-15 조영숙 7492
18725 "유행을 타지 않는 사람들" ----- 2006.6.29 목요일 성 베드로 ... |1| 2006-06-29 김명준 74910
18780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옥중 서한 |4| 2006-07-02 노병규 7496
18797 [오늘복음묵상]토마 사도는 ‘미꾸라지’인가? 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7-03 노병규 7494
18909 [강론] 연중 제 14주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|3| 2006-07-08 장병찬 7495
19010 '주님만 신뢰하고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7-13 정복순 7493
19061 자원의 용기에 힘을 얻어서 |1| 2006-07-15 박규미 7493
19220 ♧ [아침을 여는 3분 피정] 2,심부름꾼 (마르 1,1~11) |2| 2006-07-22 박종진 7497
19578 주님의 변모 축일. 서공석 신부 2006-08-07 윤경재 7493
19609 환난이 주는 의미는? 2006-08-08 장병찬 7492
19856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홀씨 |2| 2006-08-18 장병찬 7492
19859 (161) 드디어 귀뚜리가 울었다 |7| 2006-08-18 유정자 7494
19938 ♥ 영성체 후 묵상 (8월22일) ♥ |7| 2006-08-22 정정애 7497
20703 기쁨을 선물하시는 주님 |3| 2006-09-19 윤경재 7494
20907 (193) 어느 날엔가 |7| 2006-09-27 유정자 7495
21119 '뒤를 돌아보지 맙시다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0-04 정복순 7494
21977 (33) 친구가 남기고 간 선물 |32| 2006-11-01 김양귀 7496
22448 그들을 사랑 할때 |3| 2006-11-16 오상옥 7492
22697 영혼을 위한 철칙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8| 2006-11-24 오상옥 7498
23140 레밍(Lemming) |16| 2006-12-06 배봉균 7497
23141     Re : 고양이와 쥐에 관한 속담 112가지 |2| 2006-12-06 배봉균 4285
23741 송구영신(送舊迎新) |5| 2006-12-24 배봉균 7497
23826 [아침 묵상] 당신의 향기를 퍼뜨릴 수 있게 하소서 |8| 2006-12-27 노병규 7497
23836 '참된 직관력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12-27 정복순 7495
24121 한 해의 기도 |1| 2007-01-05 김두영 74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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