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85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31) |1| 2022-10-31 김중애 7504
16152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 편에 섰지만, 예수님의 적이 되 ... |1| 2023-03-15 김백봉7 7504
1649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8.13) |4| 2023-08-13 김중애 7507
165920 인생길 어디쯤 왔을까? |3| 2023-09-22 김중애 7503
2574 21 09 05 주일 평화방송 미사 마음의 고통이 이어지면서도 그리스도께서 ... 2022-10-13 한영구 7500
12479 [묵상] 호떡 |4| 2005-09-24 유낙양 7492
12512 그늘 2005-09-26 김성준 7493
1266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0-03 노병규 7494
12785 바로 그 사람이다 |2| 2005-10-09 박영희 7496
13980 ▶12월 6일 말씀지기> 왜 우리는 기도할 때.... |1| 2005-12-06 김은미 7492
14431 "찬미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5-12-24 김명준 7493
15248 하느님 나라의 씨앗 2006-01-27 정복순 7495
15496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06-02-07 주병순 7492
16449 완전한 깨달음 !(이행만원) 2006-03-17 임성호 7493
16531 정말 너무 하십니다 |6| 2006-03-20 이재복 7494
16761 '하느님을 향한 열린 마음' 2006-03-30 정복순 7495
17159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21일째 ◈ |3| 2006-04-15 조영숙 7492
17181 4월 16일 『야곱의 우물』- 끊임없는 부활 체험 |6| 2006-04-16 조영숙 7496
17556 아름답고 평화로운 공동체! |1| 2006-05-02 임성호 7492
17916 즐거운 나의 집 2006-05-20 김두영 7491
18725 "유행을 타지 않는 사람들" ----- 2006.6.29 목요일 성 베드로 ... |1| 2006-06-29 김명준 74910
18775 [저녁기도와 묵상] 겸손 |2| 2006-07-01 노병규 7495
18797 [오늘복음묵상]토마 사도는 ‘미꾸라지’인가? 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7-03 노병규 7494
19061 자원의 용기에 힘을 얻어서 |1| 2006-07-15 박규미 7493
19220 ♧ [아침을 여는 3분 피정] 2,심부름꾼 (마르 1,1~11) |2| 2006-07-22 박종진 7497
19578 주님의 변모 축일. 서공석 신부 2006-08-07 윤경재 7493
19609 환난이 주는 의미는? 2006-08-08 장병찬 7492
19630 더이상 아무것도 묻지 말아 주시겠어요? |4| 2006-08-09 홍선애 7497
19856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홀씨 |2| 2006-08-18 장병찬 7492
19859 (161) 드디어 귀뚜리가 울었다 |7| 2006-08-18 유정자 74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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