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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2395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10-09-16 주병순 1642
166858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도록 깨어 있어라. 2010-11-27 주병순 1645
173416 마음이 아름다워야 삶이 아름답습니다 (펌) 2011-03-29 이근욱 1640
173804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11-04-02 주병순 1644
173980 시편 기도 - 제 10 장 2011-04-05 홍지효 1642
175065 [5월 6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11-05-06 장병찬 1640
175566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11-05-24 주병순 1643
177655 그 해 여름의 그녀 /이채시인 아침시 2011-07-19 이근욱 1640
177691 여름 같은 내 사랑아 2011-07-20 이근욱 1640
178326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실 때 [자기 십자가] 2011-08-05 장이수 1640
180080 종의 모습으로 빈자처럼 살아간다는 것 [사랑의 고통] 2011-09-22 장이수 1640
181365 부처를 죽이는 것처럼 예수를 죽여야 한다? [살불조] 2011-10-22 장이수 1640
182211 [촛불]강정의 평화가 우리의 평화! 11/17 7시에 보신각에서 만나요 2011-11-16 이은정 1640
182221 2秒 동안의 미세 동작 2011-11-16 배봉균 1640
182234     Re: 송백 (松柏) |2| 2011-11-16 배봉균 1740
182479 인간에게는 사랑이 없다 [삼위일체의 사랑원리] 2011-11-26 장이수 1640
182501 방주의 창 --- 기억과 망각 2011-11-27 박승일 1640
182908 2012년 터키그리스 1월16-28일 2011-12-13 정규환 1640
182945 등축제 (4편) 2011-12-14 유재천 1640
183252 무소유가 아니라 사랑의 길을 떠나야 한다 |2| 2011-12-25 장이수 1640
183257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2011-12-25 주병순 1640
183698 아직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[시대적 출현] |2| 2012-01-07 장이수 1640
184736 신앙인아카데미 2월 강좌 "생태신학과 푸르름의 영성"에 초대합니다. 2012-02-07 신앙인아카데미 1640
184860 복음 묵상 : 그냥 보지만 말고, 눈여겨봅시다 2012-02-10 박광용 1640
187402 연인의 그리움처럼 비가 내려요 / 이채시인 2012-05-14 이근욱 1640
188967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12-07-07 주병순 1640
189104 아버지의 사랑에 일치하신 성모마리아 [들음과 버림] 2012-07-13 장이수 1640
189782 [명심보감] 3. 착한 일은 하고 악한 일은 하지 마라 |2| 2012-08-03 조정구 1640
191057 신고당 출동-어학사전(펌) |1| 2012-09-04 김병곤 1640
191187 단식해라고 큰 소리치다 먼저 쫓겨나다 |1| 2012-09-07 장이수 1640
191600 주옥같은 성경귀절들2 |2| 2012-09-17 박종구 16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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