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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029 이강길 형제님께 말씀드립니다. |15| 2005-09-15 주호식 1,37827
99177 마리아의 팔에 안겨계신 마더 데레사 |3| 2006-05-08 장병찬 1,3782
101462 예수회 사제 서품식 후 첫 미사에 참례하고... |29| 2006-06-30 박영호 1,3789
102801 세계교회사 100대 사건 31 -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2006-08-01 홍추자 1,3781
111620 천주교인은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하며 낮아 져야한다... |10| 2007-06-23 신희상 1,3788
111635     신희상님과 교우분들에게 드리는 해명입니다. |11| 2007-06-23 유재범 2781
111622     천주교인 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. |1| 2007-06-23 유재범 1991
111627        Re:어제도, 오늘도, 내일도... |3| 2007-06-23 신희상 3376
124227 [취재: 지금 우리 교회] 방상복 신부, 정진석 추기경에게 답변을 요구하며 ... |4| 2008-09-08 이요안 1,37821
127245 평화의 오아시스 수도회, 발또르따 거짓계시 [상주 황데레사] 2008-11-19 장이수 1,3782
127246     황 데레사의 사적계시’와 관련한 주교 교령 (요지) 2008-11-19 장이수 2793
127247        수도회와 발또르따 거짓계시(공동속죄자) : [끝까지 추적] |1| 2008-11-19 장이수 2144
132567 한 마디 말이... |38| 2009-04-01 박혜서 1,37828
132589     Re:침묵 속에 품다 마침내 쏟아내는 ... |13| 2009-04-02 박혜옥 3244
138520 오래가면 투신,방화 살상 발생했을 것 [어둠의 자식들] |17| 2009-08-06 장이수 1,37821
156623 신부라는 직함.... (펌) 2010-06-22 김동식 1,37814
156630     2010-06-22 김복희 3952
156626     Re:신부라는 직함.... (펌) 2010-06-22 김선회 5296
156666        또 좌빨타령이네요,,,, 2010-06-23 장세곤 2255
156646        主題파악좀합시다. 2010-06-23 김동식 4568
156629        . 2010-06-22 이효숙 4408
156635           Re:제발 부탁인데요,... 2010-06-22 김선회 3223
156638              많이 성숙해지신 임상수님... 2010-06-22 김은자 3488
15666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성숙은 무슨 성숙입니까? 2010-06-23 장세곤 1743
15663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많이 차분해지신 김은자 전사님.. 2010-06-22 김지영 3238
15664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비교를 하실걸 하셔야죠. 2010-06-23 김은자 32514
184321 한민족100년계획천진암대성당건립위원회 새 임원 보강 2012-01-28 박희찬 1,3780
201992 교황의 위엄.. (제목까지 펌) |9| 2013-10-31 김정숙 1,3780
203645 예수님께서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셨다.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 ... |1| 2014-01-26 주병순 1,3783
203835 교황님: "죄책감 상실"로 이어지는 그리스도인의 미지근함 |3| 2014-02-04 김정숙 1,37811
208802 출세 출세 찾다.. 2015-04-25 변성재 1,3780
208839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 2015-05-04 주병순 1,3781
209256 장대 같은 비가 왔으면... |1| 2015-07-16 유재천 1,3780
210054 말씀사진 ( 미카 5,3 ) |2| 2015-12-20 황인선 1,3782
210318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6-02-17 주병순 1,3783
212496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-03-28 손재수 1,3781
212537 교회의 사명 |1| 2017-04-02 유경록 1,3780
212553 교황청과 한국 교회의 발전을 위한 기도 2017-04-06 이윤희 1,3780
212636 고해 성사라는 표현에 대해서 |1| 2017-04-25 박윤식 1,3782
213788 어제 고도의 연극을 보고 난 후... 2017-11-24 유지선 1,3780
213804 부지중에 하느님께 손대접? |2| 2017-11-27 김신실 1,3785
214319 시력 잃어가는 2살 은희 몰래 도운 분[!][퍼옴] 2018-02-09 박윤식 1,3785
214593 "지금이 죄를 멈출 기회다" |1| 2018-03-09 이부영 1,3780
214815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세태 2018-03-31 목을수 1,3780
215386 미국 Memorial Day(현충일) 대통령 트럼프 모습 |5| 2018-05-29 이석균 1,3785
215453 여성긴급전화1366 에서 희망을 상담하세요~ 2018-06-05 배정현 1,37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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