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217 '하느님의 은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7-03-20 정복순 8013
40269 [강론] 연중 제30주일-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(김용배신부님) 2008-10-25 장병찬 8012
26225 “일어나라, 네 삶의 짐을 집어 들라, 그리고 걸어가라.” --- 2007 ... 2007-03-20 김명준 8013
42833 무슨 보증?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9-01-11 노병규 8013
25879 가톨릭 신학생들의 '착의식'을 보다 |4| 2007-03-05 지요하 8015
42394 성모님의 사도 2008-12-27 유대영 8011
19559 하느님은 준비된 사람을 선택하십니다 2006-08-06 장병찬 8011
43054 "영육(靈肉)의 수련" - 1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 2009-01-18 김명준 8015
19100 전례와 삶 ----- 2006.7.17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006-07-17 김명준 8013
43857 ♡ 어둠이 올 때 ♡ 2009-02-16 이부영 8012
19351 청지기의 지혜 2006-07-28 장병찬 8013
4926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9-09-21 김광자 8013
21158 < 15 > 괴짜수녀일기 / 슈퍼맨 타령 |4| 2006-10-05 노병규 8018
46804 열왕기 상 7장 솔로몬이 궁전을 짓다. 2009-06-14 이년재 8011
20856 깃털을 갈아야하는 한 마리의 철새처럼...... 2006-09-25 홍선애 8017
4735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7-09 김광자 8014
16238 "마음의 맷집을 좋게하는 항구한 기도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말 ... 2006-03-09 김명준 8013
45288 성전의 파괴를 예고하시다(마르코13,1-37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09-04-10 장기순 8014
16490 ♧ 사순묵상 - 마르지 않는 샘물[사순 제3주일] |2| 2006-03-19 박종진 8014
45739 친구는 바로 나의 모습이다. -안젤름 그륀 신부- |3| 2009-04-29 유웅열 8018
16843 4월 2일『야곱의 우물』-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|1| 2006-04-02 조영숙 8017
46162 거짓말만 하면서 살아가는 [가짜 마리아의 자녀들] |1| 2009-05-16 장이수 8011
16839 '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'- [유광수신부님 복음묵상] |1| 2006-04-02 정복순 8017
50528 <방안퉁수도 할 말 있다> 2009-11-08 송영자 8010
17152 4월 15일『야곱의 우물』- 부활의 선물은 평화 |6| 2006-04-15 조영숙 8016
52068 <죽음을 이겨내게 해 준 노래 한 곡> - 김정식 2010-01-07 김종연 8012
17443 순종하는 자는 행복할 것이다. 2006-04-27 임성호 8011
51859 한해를 보내며... |10| 2009-12-31 김광자 8013
18052 오늘의 묵상 "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은" 2006-05-27 홍선애 8011
156172 이 세상은 安住할 곳이 아니라 뽑혀 나가야할 곳이다. (마태10,7-1 ... |1| 2022-07-08 김종업로마노 8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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