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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501 때는 시나브로 |3| 2008-09-13 박혜옥 1585
124584 9월 15일 -- 생의 마지막 것들 (제 12/33일) |8| 2008-09-15 이현숙 1583
124756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법 |2| 2008-09-18 장병찬 1585
125623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|2| 2008-10-07 주병순 1585
126071 “주님,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?” |1| 2008-10-18 장병찬 1584
126501 사이버사목실에서 결혼성공 명상실을 오픈했습니다. 2008-10-28 사이버사목실 1581
126984 신앙인아카데미 11월 특강 안내 2008-11-11 신앙인아카데미 1581
127597 '미혹자'를 옹호하는 사탄의 무리들 [무고죄] |4| 2008-11-27 장이수 1583
127619 어떤 교황님도/성인께서도[공동구속자]사용 안했슴 |1| 2008-11-27 장이수 1583
127621     '나주'가 자라나는 이유 |1| 2008-11-27 장이수 1765
12764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8-11-28 강점수 1583
128612 검은(黑) 삼총사(三銃士) |8| 2008-12-19 배봉균 1589
129569 순교성지 새남터성당 |1| 2009-01-13 이병덕 1581
130321 답답한 마음 - 유치원 보내기 |2| 2009-02-02 한지선 1583
131104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 메세시를 전하세요... 2009-02-17 류대희 1580
131595 사순시기 2009-03-02 송준식 1582
132408 문 정현 신부님과 용산참사현장에서 함께 사순미사 2009-03-29 황선일 1584
132437     그분의 발은 또 다른 분이 씻겨 주실 것입니다. 2009-03-30 배지희 511
132647 노다부 운동 본부입니다 2009-04-04 손재수 1582
132727 '사랑으로 십자가를 지는...' 2009-04-07 임봉철 1585
133790 [무슨 말이 귀에 거슬리는가] 그리고 [누가 한 말이었던가] |4| 2009-05-01 장이수 1584
133791 ['죽은 믿음'으로 성체를 영한다],,, 의미 |1| 2009-05-01 장이수 1583
134883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. |2| 2009-05-24 주병순 1585
134949 "교회의 사람"을 찾아서 2009-05-25 강미숙 1581
137095 합덕성당 성체거동 당진시대 기사 |2| 2009-07-01 안창호 1582
137798 이노주사 기획 자선공연 |1| 2009-07-17 박명섭 1581
138614 산과 계곡에서 무더위를 |2| 2009-08-08 유재천 1583
138910 信仰先祖들의 殉敎糾明과 殉敎 再確認을 위한 참고사항 2009-08-16 박희찬 1582
139854 비교 (比較) 1 |8| 2009-09-09 배봉균 1587
140694 "사막의지혜"-가장귀한것,가진모든것&뒷간(똥숫간)을단청하랴? 2009-09-29 김재수 1583
141160 죄악의 신비 [세상 속의 그리스도 - 인간 중심주의] |3| 2009-10-09 장이수 1587
141513 다시찾은 원남동 2009-10-17 김광태 15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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