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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931 ■ 용서해주마 돌아오라 제발 /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5-12-07 박윤식 7224
101801 "물독에 물을 채워라"(1/17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6-01-17 신현민 7222
102025 ‘네 십자가 지고 나를 따르면 천국에서 그 보상을 해 주마!’ / 김웅열 ... |1| 2016-01-26 강헌모 7225
102737 모든 것에서 모든 것을 2016-02-25 최용호 7222
106099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2016-08-15 최원석 7221
150194 일요일날은 일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? |1| 2021-10-07 김대군 7221
15056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44) ’21.10.25. 월 2021-10-25 김명준 7221
150601 <교회를 용서한다는 것> |1| 2021-10-27 방진선 7221
15083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57) ’21.11.7. 일 2021-11-07 김명준 7221
151474 † 영적순례 제4시간 - 에덴 동산에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08 장병찬 7220
151578 ■ 11. 레위의 자손[2] / 족보[1] / 1역대기[11] |2| 2021-12-14 박윤식 7222
156970 아버지나 어머니,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|1| 2022-08-16 최원석 7224
15700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8-18 김명준 7222
159774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|5| 2022-12-27 조재형 7229
1630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5.24) |1| 2023-05-24 김중애 7226
403 집행유예의 인생 2004-11-01 최세웅 7221
1446 환영받지 못하는 봉사일지라도 나는 하리라. |7| 2011-08-17 최종하 7228
12385 어머니 오늘 |1| 2005-09-18 김성준 7212
13116 마지막 때 2005-10-27 최혁주 7211
13645 남들과 나눌 수 있게 덜어 놓는 내 몫 2005-11-21 김선진 7212
14088 앙망 2005-12-11 김성준 7211
14686 1월 5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 2006-01-04 장병찬 7211
14922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|3| 2006-01-13 양다성 7211
15736 "제 십자가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|1| 2006-02-17 김명준 7212
16176 주님의 기도 |1| 2006-03-07 정복순 7213
16762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5일 ◈ |4| 2006-03-30 조영숙 7216
17473 내 귀여운 자녀들아 |2| 2006-04-28 장병찬 7212
17542 사랑의 꽃향기 |3| 2006-05-01 김창선 7214
17563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|3| 2006-05-02 주병순 7212
17809 사랑(7) |1| 2006-05-15 김성준 72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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