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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457 당신을 보내듯 가을을 보내지만 / 이채시인 2013-11-27 이근욱 4162
85466 묵주기도 1만단의 기적 - 우리는 통공 덕에 산다 2013-11-27 김영식 5982
85479 남을 용서한다는 것 2013-11-28 이부영 6032
85493 예수님은 인간이며 신이시기에 2013-11-28 이기정 3562
85520 카야파가 말한 "여러분"을 한국 교회에서 본다 2013-11-29 박승일 4742
85537 교황 프란치스코: "시대의 징표를 아는 지혜의 은사" |1| 2013-11-30 김정숙 5882
85538 지하 교회를 이끌다 투옥되어 있는 중국 사제들 2013-11-30 김정숙 8202
85541 다른 삶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새로운 삶 2013-11-30 강헌모 5312
85559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. |2| 2013-12-01 주병순 5592
85572 ●전례정신 습득(5) |2| 2013-12-02 김중애 4112
85574 ◎따스한 말 한마디 |2| 2013-12-02 김중애 5832
85575 ○선함과 거룩함의 종착점 2013-12-02 김중애 5512
85579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13-12-02 주병순 4662
85590 결국 '마음' !! |1| 2013-12-02 김영범 6572
85596 ◎사랑은 줄수록 아름답습니다 |2| 2013-12-03 김중애 6412
85623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, 빵을 많게 하셨다. 2013-12-04 주병순 4622
85638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2013-12-05 주병순 5212
85646 교황님의 역할 VII - 가톨릭교회교리서 제2442항 해설 외 |3| 2013-12-05 소순태 3962
85657 천국을 맛보고 싶습니까? |1| 2013-12-06 이부영 5142
8566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2주일, 2013년 12월 8일 ). 2013-12-06 강점수 5882
85663 그리하여 아무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함부로 혀를 놀리지 못하였다. (여호 ... 2013-12-06 강헌모 5482
85670 12월7일(토) 聖 암브로시오 님♥ |1| 2013-12-06 정태욱 5562
85678 평화와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기를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12-07 김은영 4592
85684 ■ 묵주기도 6[환희의 신비 2단 : 2/3] 2013-12-07 박윤식 5692
85702 조용한 물이 깊은것처럼 |3| 2013-12-08 이부영 6622
85732 자식을 가진 사람의 사랑 (과) 무자식인 가짜 제자들의 사랑 |1| 2013-12-09 장이수 4502
85742 영혼의 길 2013-12-10 이부영 5392
85760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13-12-11 주병순 5462
85764 서로 격려하는 삶을 살자! |1| 2013-12-11 유웅열 5542
85780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 |1| 2013-12-12 주병순 48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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