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15 행복한 변명 |2| 2006-09-09 김성준 7965
18979 [아침묵상]오늘 하루를 하느님 앞에 드리자! 2006-07-12 노병규 7965
18968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06-07-11 주병순 7961
19550 (151)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/ 임문철 신부님 |2| 2006-08-05 유정자 7962
19477 <가톨릭교회 교리서> "아래로 내려가라" / 하느님의 나라. |2| 2006-08-02 장이수 7961
25718 ♠ 하늘 사다리 - 칭찬 ♠ |1| 2007-02-27 민경숙 7963
26299 '사랑이신 하느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7-03-23 정복순 7961
25611 '단식해야 할 날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7-02-23 정복순 7963
24290 마귀가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. |1| 2007-01-10 윤경재 7964
24530 1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3, 1-6 묵상/ "손을 뻗어라" |3| 2007-01-17 권수현 7964
24066 세상의 죄를 근본적으로 없애시는 분. |4| 2007-01-03 윤경재 7962
23145 ♥†~ 모든 이의 종이 되신 예수님 ~! |7| 2006-12-06 양춘식 7967
23230 고통의 왕, 순명의 왕 / 양승국 신부님 |4| 2006-12-09 최금숙 7966
21926 *♡ 영성체 후 묵상 (10 월 31일)♡* |28| 2006-10-31 정정애 7965
22161 생명의 길-----2006.11.7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|1| 2006-11-07 김명준 7965
22207 흰 지팡이/ 글 시각장애인 최남진(베드로) |8| 2006-11-08 김정환 7964
22212 [새벽 묵상] '하느님의 연애편지' |2| 2006-11-09 노병규 7965
21665 하늘과 땅의 결합 |5| 2006-10-21 이인옥 7967
12750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. 2005-10-07 양다성 7952
104845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16-06-12 주병순 7951
133010 하느님 찾기 2019-10-06 김중애 7951
85452 ♡ 하느님의 사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3-11-27 김세영 79510
158067 ★★★† 제7일 -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[동정 마리 ... |1| 2022-10-08 장병찬 7950
94169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5년 1월 25일 연중 3주 ... |1| 2015-01-25 신미숙 79510
48530 8월 22일 토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|1| 2009-08-22 노병규 79517
22057 아직은요..... |2| 2006-11-03 노병규 7955
12309 결실 2005-09-12 김성준 7953
107354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10-08 김명준 7952
177037 반영억 신부님_영적인 사정에 민감하라 |1| 2024-10-25 최원석 7953
83373 ♡ 버려도 버릴 것이 생깁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3-08-20 김세영 79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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