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245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. |2| 2007-03-21 윤경재 7415
26853 오늘의 묵상 (4월 15일) |8| 2007-04-15 정정애 7415
26973 오늘의 복음 묵상 : 그때 나는 어디 있었는가? |1| 2007-04-20 박수신 7413
27380 제비 |4| 2007-05-08 이순의 7419
27427 "공동체 영성" --- 2007.5.10 부활 제5주간 목요일 |1| 2007-05-10 김명준 7418
28176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심시오.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. |3| 2007-06-15 주병순 7412
28440 거짓 예언자 시대 |19| 2007-06-26 장이수 7415
29100 무더위가 벌벌 떤다면 그곳 아닐런지요 |8| 2007-07-28 이재복 7417
29348 하느님의 시간, 사람의 시간 2007-08-10 김열우 7411
29776 섬진강 |9| 2007-08-29 이재복 74112
29904 이 순간의 은총을 사랑하도록 합시다. |3| 2007-09-04 유웅열 7416
30188 [주일새벽 묵상] 당신은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 |7| 2007-09-16 노병규 7417
30807 (168) 그릇은 찬장에... 나는 하느님 말씀안에... |16| 2007-10-11 김양귀 74111
30855 "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것이다" 2007-10-14 이현숙 7414
31253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07-10-31 주병순 7413
31548 내부의 적이 생기려 할 때-판관기38 2007-11-13 이광호 7417
31998 "삶 자체가 복음 선포" - 2007.12.3 월요일 선교의 수호자 성 프 ... |2| 2007-12-03 김명준 7412
32836 용서하면 용서를 받는다 |1| 2008-01-09 장병찬 7412
33812 형제에게 성내지 마라 (신은근바오로 신부님) 2008-02-18 장병찬 7413
33909 2월 2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6, 19-31 묵상/ 정말 고맙다 |3| 2008-02-21 권수현 7414
34531 사진묵상 - 작년 이맘 때 |3| 2008-03-15 이순의 7416
34630 바보처럼 |15| 2008-03-19 김광자 7419
35459 2008.4.17 부활 제4주간 목요일 - 2008.4.17 부활 제4주간 ... 2008-04-17 김명준 7414
35472 4월 18일 금 / 길이신 그리스도 |1| 2008-04-17 오상선 74112
36052 '진리로 거룩하게 하십시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5-07 정복순 7414
36506 성모성월을 보내먼서.. |2| 2008-05-26 김경희 7412
36522 고래 뱃속에서 나오려면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7| 2008-05-27 신희상 7416
36711 교만은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게 합니다. |4| 2008-06-05 유웅열 7418
36836 ◆ 평화가 머물 곳을 찾습니다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6-11 노병규 7418
36980 백성의 하늘 (양기석 스테파노 신부님) |5| 2008-06-16 이신재 7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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