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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649 승단심사 2009-11-28 배봉균 1617
143651     Re : 승단심사 1 2009-11-28 배봉균 907
143759        Re : 승단심사 2 2009-11-29 배봉균 480
145462 해미 순교성지에서 2009-12-22 유재천 1615
146125 낙상 조심 (落傷 操心) !!! 2009-12-27 배봉균 1616
146407 성녀 마리아고레띠 효과 2009-12-30 변성재 1610
146536 어린이집주임교사급구 2009-12-30 김경순 1610
147902 † 主敎要旨 상 편 9. 천주 지극히 신령하시어, 형상이 없으시니라. 2010-01-11 김광태 1617
149985 하느님 관점에서 본 장애인 이해 9가지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09 장병찬 1612
150033 .장례이후 봉안당을 이용하려면?. 2010-02-10 조현숙 1610
150035     Re:.장례이후 봉안당을 이용하려면?. 2010-02-10 조명숙 971
150309 사회교리와 평신도의 참여 2010-02-14 박승일 1612
150997 철원평야는 아직도 눈밭 2010-03-05 배봉균 1617
151572 참으로 '무소유까지 소유하지 않음' 이란 [그리스도교] 2010-03-14 장이수 1616
151592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10-03-15 주병순 1613
152433 상극분쟁의 한국정치 종막은 2010년 2010-04-05 유종범 1611
152440 기도 2010-04-06 이경숙 1611
155072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제102회 2010-05-25 손재수 1610
156437 태안군의 새싹들을 도와주세요! 2010-06-18 김기현 1613
158418 욥기 1장1절부터~ 2010-07-25 김형운 1610
158422 ..당신은 축복받은 사람... (세계가 100명의 사람이라면..동영상) 2010-07-25 임동근 1610
159276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0-08-05 주병순 1614
163859 말을 열다, 길을 트다 2010-10-04 강미숙 1617
164014 일본어성경읽는 모임 아시는분요.. 2010-10-07 이경희 1610
164040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... 2010-10-08 주병순 1613
164094 웬간해선 발견하기도 힘든... 2010-10-09 배봉균 1617
165464 거지 하느님, 거지 사랑 [빈자의 그리스도] 2010-11-04 장이수 1613
170548 씨를 뿌려 놓으면,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1-01-28 주병순 1614
175612 2011-05-25 이문섭 1610
175803 서울후원회미사안내 2011-05-31 오순절평화의마을 1610
176103 아버지,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2011-06-07 주병순 1614
177301 중년의 외로움으로 내리는 비 / 이채시인 2011-07-08 이근욱 1610
177918 여름에 참 아름다운 당신 2011-07-26 이근욱 1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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